얼마전 심할정도로 시트가 오류투성이인 플레이어에게 마스터가 룰읽고 제대로 해달라고 하자, 다른 참가자가 그 플레이어를 두둔하며 시트 검수는 원래 마스터가 해야하는 일이라며, 마스터 책임론을 꺼내는것을 보며.번외 : 어느 플레이어가 매번 지각을 했다. 팀의 다른참가자가 마스터가 팀관리를 안한다며, 타박하는것을 보며.
룰 읽고 제대로 해달라는 게 시트 검수가 아니면 뭐지...?
이렇게 꼰대취급받아가는 것이구만
나도 그게 의문이라 물어봤더니, 마스터가 설명해주고 고쳐주면되는데 왜 그 플레이어에게 제대로 하라고 말했냐고 따진것을 보며
삽질하는 데도 정도가 있는 거 아니냐.
그냥 이상한 놈 있는 거에 시대까지 들먹일 필요가 있을까...
옛날에도 그랬어. 마스터가 팀의 총괄자일순 있어도 책임자는 아니라는걸 인지 못하는 사람이 많지.
옛날에도 팀 일정 관리나 캐릭터 메이킹 돕는 건 마스터 혼자 도맡는 경우가 많았지. 매니저가 따로 있음 좋겠다고 생각한 적 많은데 꿈일 뿐. 여튼 안그래도 마스터 부담 많은데 타박하는 건 심했네. - dc App
마스터가 아니라 보모냐
시트 검수해서 좆같으니까 고치라고 말한건데 뭐가 문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