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는 시대불문하고 있었고 혼모노도 레일로드도 그 모든 문제점은 과거에도 있었다. 그 과거가 언제냐면 밀레니엄 이전을 말해.

다만 최근엔, 그러니까 밀레니엄 이후... 월드컵 지나고쯤 바바 히데키빨이 죽으면서 합의에 의한 알피지가 논의되기 시작할때쯤. 마스터나 플레이어나 같이 즐기기 위한 참가자라는 논의가 될때쯤. 그때부터 그것을 문제시 삼았을 뿐이야.

시대가 변하며 이상한 놈이 는게 아니다. 이상한놈이 있다는것을 발견하고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그것이 이상한 놈이라고 모두 합의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했지. 그래서 많이 보일 뿐이야. 옛날과는 기준, 가치관, 시선, 접근법이 모두 달라졌으니까 말야.

사람이 바뀐게 아니다. 기준이 바뀌었을 뿐. 난 그렇게 생각해. 사람은 쉽게 안바껴. 개인적으로도 집단적으로노. 내가 인성질 부리는것 처럼 말야. 이 문단은 사족같지만 지우기 귀찮으니 그냥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