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는 일단 빼두고 나 패파 맛보러 갈때 클래스별 스킬트리 짜고 아이템 최적화하고 종족별로 적합한 직업도 고르고 암튼 그런거보단 훨씬 골 덜때리던데.
패파도 어려운 룰인가
댓글 15
싸지르는 거랑 만드는 건 달라
ㅁ맘ㅁ(lbsoflbsk)2017-09-10 20:29
그냥 던월도 밸런스 문제가 있는데 커스텀 던월이라니
익명(59.6)2017-09-10 20:30
어렵지.. 던월로 자작룰 만드는 애들이 항상 개까이는 게 그 부분이잖아.
Na/NH₃(dltkddnjs199)2017-09-10 20:33
패파가 3.5를 니가 말한대로, "직업/피트 xx/xxx개 추가"해서 만든 룰이다. 3.5를 했던 사람이라면 몰라도 처음 입문자가 시작하기는 분량이 존내 만만치 않지.
익명(112.149)2017-09-10 20:37
아예 직업 자체를 디자인하고 액션을 창작하는 것과 이미 다 짜여진 룰의 데이터를 조합하는게 비교대상이 될 수가 있나
익명(119.197)2017-09-10 20:46
구인글 보고왔는데 뭔 생각으로 기본직업을 금지한 건지 모르겠다. 어차피 캐릭터 굴리는 건 플레이어인데 마스터가 기본직업 많이 굴려봐서 질린다고 그걸 금지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룰에 맞춰 디자인 된 직업들을 부정하면서 제대로 즐기고 싶다는게 이해도 안 가고.. 보니까 초보자도 모집한다더만 던월 자작직업은 어느정도 해봤다는 사람들이 만들어도 룰에 취지에 맞지 않다거나 엉성하다고 쿠사리 먹는 일이 빈번한데 막말로 걸음마도 제대로 못 뗀 초보들 데려다가 맨땅에 헤딩식으로 달리기를 시키는게 말이 되냐?
익명(119.197)2017-09-10 20:53
만들 필요가 있냐? 던월의 클래스는 직업과는 좀 다른 얘기고, 기본 클래스로도 원하는 거의 모든 걸 해낼 수 있는데?
dd(59.7)2017-09-10 21:31
로비보이(lobbyboy22)2017-09-11 00:44
기본클래스로 거의 다 할 수 있긴 하지. 근데 그럴 일이 있던가? 마법사는 거의 다 광탄-파볼로 불 지르고, 전사면 다 무자비-살기등등으로 딜 넣을 생각만 하고. 함정 위주 던전 준비했는데 사전에 정보를 줘도 도적은 암습만 하려 하더라.
익명(125.187)2017-09-11 13:26
좀 억지로라도 플레이에 변주를 넣고 싶었음. 적어도 저러면 전투가 좀 달라지기도 하고. 기존 직업갖다 잘 해보고 싶었지만 그럴 일이 있을 거 같진 않더라.
익명(125.187)2017-09-11 13:28
거기다가 의외로 내가 PL로 참가했을땐 잘 풀려서 그렇게 크게 문제가 있을까 싶음. 그냥저냥 외국 시트 갖다가 개조하는 선이면 평타는 칠 거 같고
익명(125.187)2017-09-11 13:29
ㄴ그건 니가 만난 pl들의 문제 같은데? 아니면 '딜로 찍어누르면 전투를 끝낼 수 있다'는 인식을 준 마스터링의 문제던가
싸지르는 거랑 만드는 건 달라
그냥 던월도 밸런스 문제가 있는데 커스텀 던월이라니
어렵지.. 던월로 자작룰 만드는 애들이 항상 개까이는 게 그 부분이잖아.
패파가 3.5를 니가 말한대로, "직업/피트 xx/xxx개 추가"해서 만든 룰이다. 3.5를 했던 사람이라면 몰라도 처음 입문자가 시작하기는 분량이 존내 만만치 않지.
아예 직업 자체를 디자인하고 액션을 창작하는 것과 이미 다 짜여진 룰의 데이터를 조합하는게 비교대상이 될 수가 있나
구인글 보고왔는데 뭔 생각으로 기본직업을 금지한 건지 모르겠다. 어차피 캐릭터 굴리는 건 플레이어인데 마스터가 기본직업 많이 굴려봐서 질린다고 그걸 금지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룰에 맞춰 디자인 된 직업들을 부정하면서 제대로 즐기고 싶다는게 이해도 안 가고.. 보니까 초보자도 모집한다더만 던월 자작직업은 어느정도 해봤다는 사람들이 만들어도 룰에 취지에 맞지 않다거나 엉성하다고 쿠사리 먹는 일이 빈번한데 막말로 걸음마도 제대로 못 뗀 초보들 데려다가 맨땅에 헤딩식으로 달리기를 시키는게 말이 되냐?
만들 필요가 있냐? 던월의 클래스는 직업과는 좀 다른 얘기고, 기본 클래스로도 원하는 거의 모든 걸 해낼 수 있는데?
기본클래스로 거의 다 할 수 있긴 하지. 근데 그럴 일이 있던가? 마법사는 거의 다 광탄-파볼로 불 지르고, 전사면 다 무자비-살기등등으로 딜 넣을 생각만 하고. 함정 위주 던전 준비했는데 사전에 정보를 줘도 도적은 암습만 하려 하더라.
좀 억지로라도 플레이에 변주를 넣고 싶었음. 적어도 저러면 전투가 좀 달라지기도 하고. 기존 직업갖다 잘 해보고 싶었지만 그럴 일이 있을 거 같진 않더라.
거기다가 의외로 내가 PL로 참가했을땐 잘 풀려서 그렇게 크게 문제가 있을까 싶음. 그냥저냥 외국 시트 갖다가 개조하는 선이면 평타는 칠 거 같고
ㄴ그건 니가 만난 pl들의 문제 같은데? 아니면 '딜로 찍어누르면 전투를 끝낼 수 있다'는 인식을 준 마스터링의 문제던가
PL이 문제였을 수도 있고. 그런데 이번엔 정상이란 보장이 없으니까 수를 쓴거지 뭐.
지껄이는 걸 보니 니가 awe를 해본적이 없다는 건 잘 알겠다
실은 DW말고 AWE는 2판밖에 못 해봤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