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하고 싶어했던 좆도 모르는 병신새끼였던지라 동생이랑 돈 털어서 로그호라에 밀어 넣었는데 티알피지 클럽 전적과 지금 행태를 확인하니 돈 아까움. 앞에서는 정오표라도 잘 내세요 라고 했지만 진짜 그 돈 가지고 고대해나 13시대를 펀딩할걸 그랬다는 생각이 강하게 듬. 그런데 TRPG판이 원래 이렇게 험악합니까? 좀 무섭습니다.
험악하다니 어떤 면에서 그렇게 느꼈는가
룰북 보기 불편하긴 한데 책 자체는 잘 나왔다고 생각
근데 정오표 들고 대조하면서 보라고 하면 안볼거야
ㄴ뭐 저도 책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대응 방식이 조금 뭣할 뿐이죠...
티알판은 언제나 뉴비들을 환영한다
ㄴ일단 단단한 멘탈과 예의범절을 잘 챙겨야 할듯 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