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넨 맨날 던전식량이나 육포나 씹고 술집에서 맥주가 다던데
이래놓고 살 맛 날까?
육포야 고기 소금에 절인거고, 던전식량(이라고 퉁치는 무언가)도 보존식이니 꾸덕꾸덕 말린 비스킷이나 뭐 이런걸테고
음식묘사를 찰지게 해서 식도락 여행팀같은거 없냐 던전밥이나 굿이터처럼
좀 불쌍하다 드래곤을 잡았지만 이 주동안 먹은게 물과 말린 비스킷이라니
얘넨 맨날 던전식량이나 육포나 씹고 술집에서 맥주가 다던데
이래놓고 살 맛 날까?
육포야 고기 소금에 절인거고, 던전식량(이라고 퉁치는 무언가)도 보존식이니 꾸덕꾸덕 말린 비스킷이나 뭐 이런걸테고
음식묘사를 찰지게 해서 식도락 여행팀같은거 없냐 던전밥이나 굿이터처럼
좀 불쌍하다 드래곤을 잡았지만 이 주동안 먹은게 물과 말린 비스킷이라니
게임의 목적이 에픽 판타지인데 굳이 그런 역경까지 일일이 모사할 필요는 없을 듯. 잠깐 불평하는 장면 정도는 심심하면 넣어줄 수는 있겠지
그런건 걍 생략된거 아닐까
개인차가 있지 않을까. 근데 음식 하나 때문에 사기 떨어지는 걸 플에 넣으면 역으로 머리가 아파져서 보통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사기가 오른다를 쓰는 게 덜 머리를 쓴다고 생각함.
막 그런거 다 넣어서 사기떨어지고 이러면 물 못빼서 사기 떨어지고 이런것도 다 넣어야하자나
던전밥 같은거야 만화라는 시각 매체니까 받쳐주지, 평범한 GM이 단순히 묘사해봤자 '전리품 1과 전리품 2 를 섞어서 음식 하나 만들었다' 정도로 밋밋하게 끝나겠지
지엠 본업이 12년차 요리사라도 세션에선 음식에 별로그렇게 신경안쓰더라..
아니 뭐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고 세션 끝나면 호화로운 잔치나 열어줘야겠다 생각했지
류우타마에선 먹는거에 따라 그날의 컨디션 판정에서 보정받고 그러는데 다른 룰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