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음
물론 초기라고 긍정적이었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그땐 최소한 배출구라는 느낌이었지.
네캎 모창 창회 등에서 데이고 어디 하소연할 데가 없어 꾹꾹 눌러뒀던 사람들이 와서 한풀이한다는 느낌의
근데 요즘은 별 시발 좆도 아닌거 가지고 와서 같이 까달라고 선동함. 본인이 피해입은 입장도 아니면서. (ex : 구인글, 트위터)
비웃음을 남발하는 건 쿨한게 아니라 찌질한 건데 그걸 구분을 못함.
가만 보면 패턴이 딱 여초카페에서 "언냐들 이거 나만 불편함? ㅜㅜ" 하고 글 싸지르는 메퇘지들이랑 똑같은 것 같다.
좀 그만 불편하자 좀......
?? : 내가 젊었을 때는...
맥락없는 적폐드립에서 절정을 찍는 듯
ㄹㅇ
뭐 대충 그렇게 변하고 있었지, 그래서 사람도 줄어들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