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s4 게임인데도 생각보다 음성 없는게 거슬리지 않더라.

플레이어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위해서 음성을 뺐다~ 이말 들었을땐 '지랄하네'란 말이 나오던데...하다보니까 진짜 캐릭터들의 음성을 내가 좋아하는 성우로 막막 상상하게 되긴 함.

옛날에 오알할때도 글자보면서 그러고 놀았었는뎅.ㅎㅎ 그때 생각도 나고...


갑자기 오알로 드래곤 퀘스트 풍 플레이가 하고 싶다는 뽕이 차올랐음. 뽕만 차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