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신 아니냐
당연히 후자쪽이 더 매력적이지
당연히 후자가 더 머싰는데 - 플래티넘 스타즈
처음부터 강자인놈에게 이입하는건 힘들지만 처음엔 좆밥새끼였다가 점점 강해지는놈한테 이입하는건 쉬움
이것도 일종의 언더독효과라고 봐야하나
죄송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라 맞춤법을 잘 몰라엿! >_<;;
혐오스런 눈깔대전 으으...
그래서 제임스vs스네이프면 스네이프인듯.
후자 되려다 망한 게 록리 아니냐
근데 해리포터는 본인이 금수저임에도 불구하고 어릴때 너무 당한 게 많아서 다들 응원하게 되는 특이한 케이스.
근데 대부분의 창작물에서는 전자쪽이 주인공인 경우가 더 많잔아. 결국 턀갤러면 몰라도 대중적으로는 천재인편이 다 인기있다는 것 아닐까?
록리는 그래도 가이라는 케이스가 있어서 록리도 언젠간 저만큼 강해진다는걸 알수있음
문제는 이제 나루토가 완결되서 록리가 활약하는건 볼수없다는것
ㄴ광광우럭따
ㅁㄴㅇㄹ/그렇진 않음. 나루토는 사스케가 더 인기 많거든.
아닌데 창작물쪽에서는 대부분 후자를 표방함
후자를 표방하면서 사실 얜 처음부터 강한놈이었음! 하고 전자로 돌아가긴 했지만 제일 처음주인공은 보통 개좆밥임
예를 들면?
나루토도 이치고도 처음엔 고전하고 그랬음. 그러다 몸안에 있는 힘이깨어나서 강해지긴했지만 그후에도 고전하기 일수
손오공은 특이케이스고 루피도 날때부터 강했다기보단 노오력해서 강해진거고
근데 '특이한 힘'이 들어가는 작품들은 선천적인 요소가 있긴 함.
그래도 해리포터도 그 사기 비행술만 아니었으면 나머지는 그냥저냥 넘어갈만 했음. 비행술은 뭐 빗자루는 만져보지도 못한 애가 퀴디치 잘하던 아빠 피가 흘러서 순식간에 퀴디치 선수되서..
소년만화면서 주인공에게 특이한 힘이 안들어가는 작품은 거의없다고 봐야지
주인공이 어떠한 특별함도없이 그저 노오력만으로 강해지는건 그건 그것대로 재미없음. 어느정도 재능이 동반된 노오력이어야 더 빛나는법
요즘 하는 배구 만화? 그 키 작은 애는 스피드랑 점프력 말고는 배구선수로선 좋은 게 없으니 전형적인 성장물로 꼽을 수 있겠네.
천재도 고전할 수 있지, 니가 말한 애들은 대부분 작중 천재라는게 들어났고... 만약 니 말대로 대중이 후자쪽을 더 좋아한다면 작품 진행중에 천재로 설정을 변경할 필요가 없잖아.. 그냥 노력하는 일반인 컨셉으로 달리면 되지.
글쎄 블리치는 천재형이라고 볼수있어도 나루토는 선천적인 차크라를 제외하면 한동안 노력하는 일반인도 아니고 노력하는 둔재였음
그 평범한 분신술마저 제대로 못하던게 나루토였고
윽 댓글다는 속도가 차이나네.. 개인적으로 소년만화중에서는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 라는 만화가 후자쪽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 만화 망했어..
드러났고 임. 그냥 잠재력이 있는 애가 성장하는 걸 좋아함.
대중들은 ㅇㅇ. 왜냐면 잠재력이 없으면 사실 성장을 포풍처럼 하기 힘들거든..
처음부터 주인공보고 "얘 존나 천재임" 하는건 별로 재미없음. 존나 천재는 라이벌이나 적으로써 더빛나거든
포오오오푸우우웅처럼 하려면 알고보니~ 가 필요한거라.
사실 나루토에 나오는 록리도 초상위호환인 가이가 없었다면 더 빛날수있던 캐릭터였음
문제는 스승이 제자몫까지 다해쳐먹어서 문제였지
사실 여기 댓글로 나온 캐릭터치고 진짜 범재는 한명도 없다는게 유머
진짜 범재는 다시말하지만 재미없음
노오오력이 동반된 재능이 빛나는게 더 재밌지 그냥 노오오오력은 재미없거든
라노벨 같은거 보면 그런쪽이 뜨지 않냐 요즘
하이큐는 대놓고 천재인데
혼신 아니냐
당연히 후자쪽이 더 매력적이지
당연히 후자가 더 머싰는데 - 플래티넘 스타즈
처음부터 강자인놈에게 이입하는건 힘들지만 처음엔 좆밥새끼였다가 점점 강해지는놈한테 이입하는건 쉬움
이것도 일종의 언더독효과라고 봐야하나
죄송합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라 맞춤법을 잘 몰라엿! >_<;;
혐오스런 눈깔대전 으으...
그래서 제임스vs스네이프면 스네이프인듯.
후자 되려다 망한 게 록리 아니냐
근데 해리포터는 본인이 금수저임에도 불구하고 어릴때 너무 당한 게 많아서 다들 응원하게 되는 특이한 케이스.
근데 대부분의 창작물에서는 전자쪽이 주인공인 경우가 더 많잔아. 결국 턀갤러면 몰라도 대중적으로는 천재인편이 다 인기있다는 것 아닐까?
록리는 그래도 가이라는 케이스가 있어서 록리도 언젠간 저만큼 강해진다는걸 알수있음
문제는 이제 나루토가 완결되서 록리가 활약하는건 볼수없다는것
ㄴ광광우럭따
ㅁㄴㅇㄹ/그렇진 않음. 나루토는 사스케가 더 인기 많거든.
아닌데 창작물쪽에서는 대부분 후자를 표방함
후자를 표방하면서 사실 얜 처음부터 강한놈이었음! 하고 전자로 돌아가긴 했지만 제일 처음주인공은 보통 개좆밥임
예를 들면?
나루토도 이치고도 처음엔 고전하고 그랬음. 그러다 몸안에 있는 힘이깨어나서 강해지긴했지만 그후에도 고전하기 일수
손오공은 특이케이스고 루피도 날때부터 강했다기보단 노오력해서 강해진거고
근데 '특이한 힘'이 들어가는 작품들은 선천적인 요소가 있긴 함.
그래도 해리포터도 그 사기 비행술만 아니었으면 나머지는 그냥저냥 넘어갈만 했음. 비행술은 뭐 빗자루는 만져보지도 못한 애가 퀴디치 잘하던 아빠 피가 흘러서 순식간에 퀴디치 선수되서..
소년만화면서 주인공에게 특이한 힘이 안들어가는 작품은 거의없다고 봐야지
주인공이 어떠한 특별함도없이 그저 노오력만으로 강해지는건 그건 그것대로 재미없음. 어느정도 재능이 동반된 노오력이어야 더 빛나는법
요즘 하는 배구 만화? 그 키 작은 애는 스피드랑 점프력 말고는 배구선수로선 좋은 게 없으니 전형적인 성장물로 꼽을 수 있겠네.
천재도 고전할 수 있지, 니가 말한 애들은 대부분 작중 천재라는게 들어났고... 만약 니 말대로 대중이 후자쪽을 더 좋아한다면 작품 진행중에 천재로 설정을 변경할 필요가 없잖아.. 그냥 노력하는 일반인 컨셉으로 달리면 되지.
글쎄 블리치는 천재형이라고 볼수있어도 나루토는 선천적인 차크라를 제외하면 한동안 노력하는 일반인도 아니고 노력하는 둔재였음
그 평범한 분신술마저 제대로 못하던게 나루토였고
윽 댓글다는 속도가 차이나네.. 개인적으로 소년만화중에서는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 라는 만화가 후자쪽이라고 생각함.. 근데 이 만화 망했어..
드러났고 임. 그냥 잠재력이 있는 애가 성장하는 걸 좋아함.
대중들은 ㅇㅇ. 왜냐면 잠재력이 없으면 사실 성장을 포풍처럼 하기 힘들거든..
처음부터 주인공보고 "얘 존나 천재임" 하는건 별로 재미없음. 존나 천재는 라이벌이나 적으로써 더빛나거든
포오오오푸우우웅처럼 하려면 알고보니~ 가 필요한거라.
사실 나루토에 나오는 록리도 초상위호환인 가이가 없었다면 더 빛날수있던 캐릭터였음
문제는 스승이 제자몫까지 다해쳐먹어서 문제였지
사실 여기 댓글로 나온 캐릭터치고 진짜 범재는 한명도 없다는게 유머
진짜 범재는 다시말하지만 재미없음
노오오력이 동반된 재능이 빛나는게 더 재밌지 그냥 노오오오력은 재미없거든
라노벨 같은거 보면 그런쪽이 뜨지 않냐 요즘
하이큐는 대놓고 천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