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까지 하는 단기 팀. 일요일 서울 TR. 인원은 지금 총 세 명. 한 명만 모아보고, 적당한 사람 없으면 그냥 셋이서 할 예정.


분위기는 드라마 트루 블러드(혹은 그 원작 스택하우스 시리즈) 비슷한 느낌. 미국 중부 위스콘신의 밀워키라는 도시를 무대로 새끼~네오네이트 뱀파이어들이 거지처럼 사는 일상물에, 살짝 스릴러를 얹은 내용. 대충 자기들 사는 마을에 뭔가 초자연적이고 흉흉한 일이 터지고, 이를 뱀파이어 소시민들이 어떻게든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내용임. 뭐 거창한 엘더들 정치놀음이나 파워 싸움 같은 건 거의 안 나옴.


관심 있는 사람 있으면 좀 더 배경 설명해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