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주구장창 나왔던 이야기지만 심심해서




1. 둉영상의 내용과 보통 이루어지는 플레이 사이의 괴리가 매우 심함.


윳쿠리 TRPG가 떴을 때부터 리플레이 이곳저곳 뜯어고치거나 아예 주사위 안 굴려놓고 끄적인 소설에 날조한 주사위 수치만 붙여놓고 리플레이'풍'이라고 우기는 놈들 천지였음.

리플레이 각색은 뷰어가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 극적인 전개를 만드는 방향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저게 실제 세션에 나올 수 있는지는 그닥 신경 안쓰게 되기 마련임.

아예 혼자 소설쓰는 놈들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있냐?


2. 필터링 없이 실제 세션에서 실행함.


그리고 이런 걸 본 뒤 실제 세션을 진행해 본 경험이 있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 리플레이를 표방한 동영상을 감상한 거 뿐인데

자기는 세션을 해 본 경험이 있다고 주장하는 아해들 때문에 문제가 생김. 이런 놈들은 정작 까보면 룰북도 대충 읽거나 접해본 적 없는 경우가 많다

그 뒤 별의별 띠용한 짓거리를 하다가 세션 폭발하는 주범이 되는 것.



그러니까 윳쿠리계 무비는 입문용 리플레이가 아니라 소설로서 감상하고, 동영상의 내용은 실제 플레이와는 거리가 한참 떨어져있다는 걸 인지하면 별 문제 없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