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PC가 다른 PC와 사랑에 빠져서
정말 죽을수도 있을 정도로 사랑하는데
사랑하기 때문에 죽을만큼의 고통을 받게됨
그 PC는 내 고통을 치료해주고 싶어서 괴로워하는데
서로 절대로 먼저 사랑한다고 말하면 안되는거야
결국 맨 마지막에 날 죽일지 고백해서 나를 죽게 만들지 결정해야하는 앵슷 시나리오 해보고싶다...
정말 죽을수도 있을 정도로 사랑하는데
사랑하기 때문에 죽을만큼의 고통을 받게됨
그 PC는 내 고통을 치료해주고 싶어서 괴로워하는데
서로 절대로 먼저 사랑한다고 말하면 안되는거야
결국 맨 마지막에 날 죽일지 고백해서 나를 죽게 만들지 결정해야하는 앵슷 시나리오 해보고싶다...
자커로 가라
나만 이해 안 가냐
자커랑은 다르잖아 TRPG로의 재해석을 담은 시나리오가 해보고싶어
자커감인지 뭔지를 떠나서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 잘 안 감;
대충 저런 흐름이었으면 좋겠다고
복선 다 짤 수 있었음 진작에 내가 시나리오 만들어서 배포했지
대상이 다른 PC라는 점에서 자커추천
텍섹
자커로
피아스코 플레이 세트 잘 짜보면 가능하지 않을까
자커얘기가 왜나오지
저건 좀 힘들거같은데
시노비가미.
감정선에 집중해서 그런 완결된 설정을 갖고 놀고싶으면 trpg보다 자캐커뮤니티가 더 적합해서 하는 말임. 굳이 말하자면 페이트 시스템이 그나마 어울리는데, 그거 말고는 굳이...
앵슷이 뭐냐?
그냥 고백하거나 받으면 이야기의 결말(사망)으로 합의하고 하면 되려나
이걸 남자끼리 하고 싶진 않아.
소설을 써라 왜 알피지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