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플 구경도 해보고 참여도 해봤지만 결국 플돼지들 친목하느라 개판되는거만 경험해서 진지하게 왜 상시플에 기웃거리는지 궁금함

일정이 유동적이라는 거도 마스터가 친목질하는 순간 단점으로 변해버리고, 남는건 개인플이라는 이름으로 쌓이는 친목로그밖에 없는데

그럴거면 상시플이 아니라 자기네들끼리 팀 파서 하하호호하는 게 낫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