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플 구경도 해보고 참여도 해봤지만 결국 플돼지들 친목하느라 개판되는거만 경험해서 진지하게 왜 상시플에 기웃거리는지 궁금함
일정이 유동적이라는 거도 마스터가 친목질하는 순간 단점으로 변해버리고, 남는건 개인플이라는 이름으로 쌓이는 친목로그밖에 없는데
그럴거면 상시플이 아니라 자기네들끼리 팀 파서 하하호호하는 게 낫지 않냐?
상시플 구경도 해보고 참여도 해봤지만 결국 플돼지들 친목하느라 개판되는거만 경험해서 진지하게 왜 상시플에 기웃거리는지 궁금함
일정이 유동적이라는 거도 마스터가 친목질하는 순간 단점으로 변해버리고, 남는건 개인플이라는 이름으로 쌓이는 친목로그밖에 없는데
그럴거면 상시플이 아니라 자기네들끼리 팀 파서 하하호호하는 게 낫지 않냐?
차라리 팀이면 많지 않은 팀원들한테 신경이라도 써줄 수 있지 상시플은 플레이어 풀이 많아서 컨트롤이 안되는거만 봄. 난 더이상 상시플 할 생각 없는데, 상시플 해봤거나 지금 하는 사람들 이야기좀 듣고싶다
글쓴이가 단점이라 생각하는 것들이 상시플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장점으로 다가오는게 아닐까?? - dc App
큰 불만 없고 재밌으니까 내내 하고 싶은 거지 뭐 별거 없지 않으려나? 나도 이전에 방학 때는 일주일 내내 플레이하고 그랬는데... 아무래도 마스터가 좀 고생이니까 마스터는 번갈아가면서 했지만.
그 단점이 생기기 전까지는 재밌고 그 단점이 생길때쯤 자신이 친목풀에 들어갈 수 있으면 바로 그 플돼지가 될 수 있기 때문 아닐까...
ㄴㄴ유동적인 플레이어 풀에서의 이야기인지 고정멤버인지 잘 모르겠음. 후자면 그냥 부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팀인거같은데
117.111, 221.158//레알이면 정말 호러블하네...
그냥 인스턴트 플 가능하니까 라면먹듯이 하고 끝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