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신전을 운용하는 자에게서 다양한 형태로 세금을 받고있다.
허나 직접 건드리면 여러모로 귀찮아지니 신전의 운영방침과 결합되는 복지사업을 넘겨서 운영시키거나, 도시의 치안에 필요한 노동력을 제공받는 형태로 세금을 걷는것이 보통이다.
이 글에서는 신전의 세금에 대해서 몇가지 형태에 나뉘어 설명하고자 한다.
1) 지식계통 신
지식의 습득이 교리인 학파의 경우 대부분 교육사업 전반을 넘겨받아 수행하는것이 보통이다.
해당 종교의 탐구하는 영역과 정부의 교육 방향이 일치하는 경우 신전에서 학교를 운용한다.
처녀신 같은경우에도 신부수업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쪽에 포함된다.
2) 산업계통 신
농업이나 광공업, 생산업등 인류의 경제활동에 영향을 끼치는 신의 경우 이곳에 속한다.
이쪽은 평범한 사업장과 크게 다르지않게 세금을 내는곳이 대부분이며(소득세) 개중에는 정부의 수매를 담당하거나 수리를 전담하는식으로 세금을 대체한다.
3) 신앙계통 신
정부에 노동력을 제공하는것으로 대체한다.
대부분의 소속인들이 정부에 징용되어 의무기간동안 헌신함으로 유지된다.
소규모 도시국가나 그와 유사한 형태의 정부의 경우 신전으로부터 징용하지않고 특정인원을 지속적으로 파견받는 식으로 운영한다.
4) 혼돈계통 신
국가 따위 좆까하고 비밀단체적으로 운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덕분에 관련 신앙의 경우 생사불문으로 처리한다.
5) 자연계통 신
잘못 건드리면 천재지변급 재앙이 일어나며 신전 자체가 도심속이 아니라 인적이 드문곳에 세워지기 때문에 정부따위가 필요없기때문에 여간해서는 엮이지 않는다.
2017년에도 안걷는 세금을 무슨수로
카톨릭이랑 불교는 낸다구.. "신전"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개신교가 안 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