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략적으로 생각한 컨셉은
떼거리 현자: 모호/영웅. 걸어다니는 벌레떼 같은 드루이드 표상.
성견자: 모호/영웅. 학자로 가득한 첨탑의 꼭대기 층을 차지한 대학자. 신비학자일 수 있음.
룬장이: 영웅/모호. 도제들과 자신이 만든 기계들이 주워온 온갖 잡동사니에 파묻혀, 그것들을 재료로 룬과 마법 도구들을 만듬.
용권: 영웅/모호. 금속룡의 제자. 수도사 표상. 높은 곳에 사원이 있고 그 휘하에는 수많은 사범과 제자들이 있음.
정도인데
뭔가 더 자세한게 있을까
떼거리 현자: 모호/영웅. 걸어다니는 벌레떼 같은 드루이드 표상.
성견자: 모호/영웅. 학자로 가득한 첨탑의 꼭대기 층을 차지한 대학자. 신비학자일 수 있음.
룬장이: 영웅/모호. 도제들과 자신이 만든 기계들이 주워온 온갖 잡동사니에 파묻혀, 그것들을 재료로 룬과 마법 도구들을 만듬.
용권: 영웅/모호. 금속룡의 제자. 수도사 표상. 높은 곳에 사원이 있고 그 휘하에는 수많은 사범과 제자들이 있음.
정도인데
뭔가 더 자세한게 있을까
일단 저 중 떼거리 현자만 이정도 썼음
팀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나오는 부기맨인가 그거 같은 느낌이려나
방금 검색하고 왔당 우기부기라는 애구나
미이라에 나오는 이모텝형님 아니냐
용권은 마법의 발모제를 찾고 있습니다
콘스탄틴 영화에 나오는 벌레 악마 느낌이려나 - dc App
그보다는 이런 느낌일듯
https://i.pinimg.com/736x/d7/b1/ac/d7b1ac6aa60dac32d9182d2e65aade57--character-concept-character-art.jpg
땜장이...!룬장이...! 역시 팅커는 갓갓인것
룬장이는 Rune Smith 정도로 생각하구 있는뎅
막 룬장이 표상이랑 척지면 머신마치랑 싸워야되나
표상급 무구로 무장한 표상급 기계장치들이 오려나
땅딸막한 난쟁이가 외부에는 아무런 관심 없어서 로봇들한테 잡동사니 구해오라고만 시켜서 막 기계떼가 허리케인같은 재앙인 설정은 어떰
표상은 재앙이 아냐
13시대에서도 재앙은 코루 거수의 이동이나 큰 해일 따위였지, 표상 스스로가 재앙을 유발하진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