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판 기준 ㅇㅇ
1. 다굴 보너스 주사위는 공격자가 다수일때만 적용되고 한 턴에 다수의 공격(예:구울)을 하는건 보너스 주사위 없는거 맞지?
2. 룰북에 반격 횟수 제한 없다고 하는데 그럼 1턴에 5번 공격하는 괴물과 싸우는 탐사자가 전부 반격한다고 선언하고
5번 다 주사위를 이겨서 반격에 성공하면 이론적으로 자기 턴이 돌아오기도 전에 괴물 턴에서 괴물을 죽일 수 있는거임?
아니면 첫번째 공격에만 반격 성공이고 나머지 4번은 그대로 쳐맞는거야?
3. 만약 전자라면 한 턴에 여러번 공격하는게 불리한거 아니야?
그리고 턴마다 1번 공격하는 탐사자가 5번 공격하는 괴물의 턴에서 5번 반격한다 = 탐사자가 평상시에 비해 5배 빠르게 행동하는거 아니야? 좀 말이 안되는거같은데
4. 6판 룰은 더 복잡하다고 들었는데 궁금하다
괴물들이 님을 때리는 것부터 고민해봅시닷
1. 상관없음. 일단 방어자가 반격 또는 회피를 이미 시도했으면 공격자가 같아도 그 뒤로 보너스 주사위 생김. 오히려 다중공격 가능한 캐릭터가 다굴 보너스 주사위의 유예를 얻음 (공격 3번인 구울은 3번 반격 또는 회피한 뒤에 구울의 적들에게 보너스 주사위가 달림)
2. 이론상으로는 가능한데 보통 PC는 1턴에 1번 반격하면 그 뒤로는 적들이 보너스 주사위가 붙고, 반격할 때는 성공 수준이 공격자보다 한 단계 높아야되니까 힘듬 (공격자 공격이 성공했고 서로 성공 수준이 같으면 반격은 실패하고 그냥 쳐맞음)
3. 룰상으로는 그렇게 되는데, KP가 브롤 스킬을 이상할 정도로 높여주는 게 아니라면 그런 선택지가 너무 위험해서 안 일어남.
참고로 7판은 부상 회복이 6판보다 훨씬 힘들다. 6판 룰은 7판 쓰는 시점에서 참고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되어 스킵
미안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가서; 1번 보너스 주사위가 어디에 생기는거임?
그러니까, 구울과 PC A의 1:1 싸움이고 구울이 A를 3번 공격한다 치면 구울의 1번째 공격은 보너스 주사위 없음, 2번째 공격부터 보너스 주사위 생김.
구울의 첫번째 턴에 탐사자A가 반격에 성공함, 구울의 두번째 턴에 (탐사자가 반격을 성공했으니 보너스 주사위가 붙음) 이거임? 난 탐사자 B부터 보너스 주사위가 붙는다고 이해했는데
ㅇㅎ그렇구나 ㄱㅅ
만약 구울 3마리 vs PC 3명이 싸운다고 하면 구울 셋이 전부 A를 때리면 첫번째 공격 제외한 나머지 8번이 죄다 보너스 주사위가 달리는데, PC 3명이 근접전으로 싸우면 탐사자들이 한마리 다굴쳐도 탐사자들의 공격에는 보너스 주사위가 들어가지 않음. (PC들의 공격이 딱 3번이니까)
6판 기준으로는 패링 한번, 회피 한번이고 회피 한 후에 패링이 가능하지만 공격은 불가능. 라운드 시작할때 패링 선언 해두면 공격 들어왔을 때 무기 기능치로 받아넘김. 맨손이나 둔기 들고 있으면 녹-아웃 공격이 가능한데 대부분의 신화생물은 안통함. 무기 두 개 써도 공/패링은 한회. 원래 턴 순서식대로 하면 총기 든 인간들이 할거 다 하고 행동하게 되니 상대적으로 불리하지.
나라면 그냥 기관총에 레이저 사이트 달아서 들고 포인트 블랭크+비조준 사격으로 난사 하겠음.
그 악명 높은 무술룰은 사실 무기 기능치 이하 + 무술 기능치면 데미지 두배 만들어 주는 거 뿐이고 별 의미는 없음. 다만 일본 서플쪽에선가 특수한 무술 시스템이 있는 듯? 보진 않아서 모르지만.
critic//6판이든 7판이든 GM이 총기는 몰라도 기관총은 안 주겠지. 7판이면 이제 마샬아츠도 없고...
ㅇㅇ//일단 배경 보고 달라고 해야겠지. 그래도 돈의 힘이 있으면 어느정도는 커버 가능하다. 마샬 아츠가 사라진 건 좀 슬프긴 한데 어쩔 수 없지...
구판 마샬 아츠의 포인트는 뭐 쳐맞기 직전에 즉시 패링 선언할 수 있게 되던 거 + 발차기 2d6+db 였지.
그리고 7판에서는 죽어가는 거 살리는 건 불편해진 대신 죽어가는 걸 볼 기회가 좀 더 적어져서 일장 일단이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