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자들의 의도를 잘 전달하는 분위기를 담고있으며 실제로는 실현 불가능한 플레이중에 실제로 틀 수 있는 실용적인 OST를 제작하는 편이 제작자,구매자, 그리고 RPG산업 전반에도 좋은 방향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게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