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 후 사이어에게 배운대로 홈브루 마약에 비테를 섞어서 대학가에서 몰래 팔고 있고, '뱀파이어용 마약 개발만 하면 다운타운 엘더들의 총애를 받을 수 있다'는 사이어의 말을 믿고 아직도 자체 실험 중.
사이어 때문에 인간일 때 이미 마약 중독자가 됐는데, 사이어 사망 후 외로움으로 더 맛이 가서 마약 파티광으로 흑화하는 중.
포옹된지 4년 됐는데, 집에는 몇 번 휴학하긴 했지만 아직 학교 잘 다니고 있는 것처럼 구라 치고 있다. 그런데 거짓말 하다 말이 꼬인 바람에 올해가 졸업식이라고 말이 나왔고, 몇 개월 후 부모님이 비행기 타고 찾아올 예정. 그로 인해 인생에 위기가 닥침.
2. 알바니아계 이민 1세대, 형수와 간통한 놈(카이티프). 동네에서 형이랑 꽤 규모 있는 폐차장을 한다. 그러다 돈을 노린 거지 같은 어린 13세대한테 물림. 이후 형한테 자신이 뱀파이어가 됐다는 사실과 사이어의 존재를 들키지만, 놀라운 형제애로 그냥 계속 함께 삼.
형수가 임신 중 유산의 위기를 겪으며 문제가 시작됨. 형수가 죽을 위기에 처하자 사이어가 '뱀파이어 피를 먹으면 강해진다'고 한 말을 듣고 형수한테 자기 피를 먹임. 그것도 보약 먹이듯이 시간 두고 여러 번. 그 결과 유산은 했지만 형수는 살았고, 구울이 됨.
블러드 본드에 제대로 걸린 형수의 미친 유혹이 시작되고, 사실 형수에 대한 마음이 조금 있던 그는 형수와 간통을 함. 이 비밀스러운 관계는 꽤 오래 갔지만, 어느 순간 형이 이 사실을 알아버림. 하지만 형은 모르는 척 하고 있음. 형은 우울증에 빠지고, 자주 집을 비우키 시작함. PC는 마음이 좀 무겁지만 어쨌든 바람 필 시간이 늘어난 건 좋음.
그리고 사이어가 실종됨. 일주일 동안 발견되지 않다가 우연히 폐차장 폐차기 사이에서 사이어의 피투성이 옷과 바지, 신발이 발견됨.
점점 형이 무서워진다. 그러나 형수의 유혹은 끊이지 않는다.
PC들 막장성 농도 괜찮아서 마음에 듬.
무서워
재밌다
다른 한 명은 게이 만남 어플로 게이 사냥하는 네이비 씰 출신 게이 브루하.
ㄴ ㅋㅋㅋㅋ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