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아르토리우스가 갈리아 북쪽 섬을 침공했다
ㅡ사실 이 섬의 진정한 왕이 되려면 칼을 뽑아야 해! 그리고 그 칼을 뽑은 게 아서고...
ㅡ하지만 칼만으로는 왕이 될 수 없지! 그런 아서를 도와준 게 멀린이라는 마법사인데...
ㅡ하지만 그 둘은 카멜롯을 비울 수 없었어! 그래서 가웨인 경이 여행을 다니면서 나쁜 놈들을 물리치고... 아. 가웨인 경은 아서 왕의 조카야!
ㅡ맞아! 가웨인 경은 여자도 후리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ㅡ잠깐! 그건 란슬롯 경이 한 거야. 란슬롯 경은 멀린을 가둔 호수의 부인의 보호를 받고 자랐고, 아서의 왕비인 귀네비어와도 진정한 사랑을 나누었지. 그러니까 원탁에서 가장 센 거야...
ㅡ그리고 그에겐 친척 기사도 있었어! 보호트랑 누구랑 음...(잠시 생각) 헥토르야!
ㅡ아! 일리아드 아시는구나!
ㅡ흠흠... 그래도 아서 왕 궁중의 가장 큰 모험은 성배 탐색이지. 그건 갈라하드 경이 해낸 일이야. 하느님의 은총으로! 그는 란슬롯 경의 아들이고 이상한 끈의 검도 가지고 있었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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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엑스(약속된) 칼리...
유구한 자캐딸의 역사를 생각해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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