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따라 소설 본다는 느낌으로 덕질하는거라면 이해는 간다.
웹소설이라고 차고 넘치는게 여성향 로맨스나 아재들 무협/갑질물이고
라노베은 씹덕 모에 이세계물만 수북하니 읽을게 없긴하지.
좆무위키나 달빠넷 같은데 누가 씨부려둔거만 가지고 그러는건지는 모르겠다만.
취향따라 소설 본다는 느낌으로 덕질하는거라면 이해는 간다.
웹소설이라고 차고 넘치는게 여성향 로맨스나 아재들 무협/갑질물이고
라노베은 씹덕 모에 이세계물만 수북하니 읽을게 없긴하지.
좆무위키나 달빠넷 같은데 누가 씨부려둔거만 가지고 그러는건지는 모르겠다만.
사실 어차피 대부분의 설덕질은 좆무위키에서 시작됨
불특정 다수의 유저들이 씨부려둔 걸 보고 설덕질하고 가끔은 입문까지 하게 되는거지
그리고 쨍이야 말 그대로 자기 취향따라 설덕질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인이 마련되어 있으니까 설덕 컨텐츠로는 최고급이지. 좆무위키랑 자주 엮였던 워해머도 그렇고. 달빠넷은 쨍 설덕은 많은데 좆무처럼 설덕질을 할 수 있게끔 설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둔 건 전혀 없지
ㄴ그럼 q아재나 디시버 같은 네임드 빼고는 거의 좆무위키에서만 본거 가지고 난리떠는건가
설덕질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명료하게 선을 그을 수 있느냐의 문제라고 보거든. 로마에 심취한 애들봐도 동로마 인정안함(엄근진) 이러는 애들 많잖아. 나는 설덕질에서 성숙함은 그런 문제라고 봄.
ㄴ역덕하고 비교하긴 좀 그렇지 않나? 그건 리퍼런스도 존재하고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학위도 존재하는 '취미'가 아닌 '지식'이라. 연구성과가 존재하는데도 학계랑 다른 소리하면 한 소리 들어도 싸지. 좋게 말해서 재야사학이고 보통은 유사역사 떠벌리고 다니는거니까. 창작물 덕질하고 역사 덕질하곤 좀 다른 차원 문제 같다.
ㄴㄴ역덕 나왔으니까 말인데 시오노 나나미처럼 '역사소설로 봐달라'면서 편향/왜곡까지 면죄부가 뿌려지는걸 생각해보면 역덕쪽은 선 긋기가 더 빡빡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답. 테. 유.
답.메.어
전혀. 역덕도 역사를 설정으로 소비하거든. 역덕를 학자와 같은 반열에 올리지는 말자.
역덕=이글루스/역갤/기갑갤/나무위키
q아재/그렇다면 앞으로 한국 사극플에서 환단고기 들고 오는 사람을 어떻게 까야하나 고민이 생기는구만. 내가 나와야 하는 각인가?? 그 지론이면 난 차고 넘치는 국뽕들을 상대할 자신이 없당....
답은 테크노크라틱 유니언이며 반론은 받지 않는다 콘
ㄴㄴ그건 오히려 거르기 쉽잖아. 서로 찢어져도 전혀 아쉽지 않으니.
ㄴ아니. 팀이 아니라 커뮤니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