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킥도 고렙시전자고 스피리춸리스트도 나쁘진 않음 ㅎㅎ 미디암 혹은 키네티스트는 문제가 있지만
익명(116.121)2017-09-28 11:28
ㄴ성능은 차치하고 3.5 시절 인카르넘이나 툼 오브 매직 시리즈랑 비교하자면 쟤들 설정만으로는 뭔가 시나리오 꺼리도 안나와서 그럼. 솔직히 오컬트 라인은 어드벤쳐/오리진에 나온 하운트/커럽션으로 존재의미는 다 한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 (더 웃긴건 그거 다루는데 저 기본직들 별로 필요 없다. 3.5 히어로즈 오브 호러마냥.)
익명(112.161)2017-09-28 11:29
시나리오 혹은 AP에서 필요해서 낸건가보지 싶음
익명(116.121)2017-09-28 11:37
하운트 / 커럽션은 아예 오컬트계통이랑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거같은데요. 이미지가 비슷할뿐이지
익명(116.121)2017-09-28 11:38
ㄴㅇㅇ 그래서 하는 말. 인카르넘이나 툼 오브 매직에 비해서는 클래스 자체로는 뭔가 꺼리가 안나옴. 아니, 그 클래스 없어도 오컬트 시리즈는 제값하니까 개그. 이미지들도 사이오닉 디시플린별로 죽죽 뜯어서 기본직화한 느낌. 특히 키네티시스트는 대놓고 상위직 파이로키네시스트 배리에이션이고.
익명(112.161)2017-09-28 11:49
컨셉으로 따지면 오컬트 시리즈보다 이전에 나온 ACG가 더 호러블하지. 죄다 믹스 & 매치잖아
익명(143.248)2017-09-28 13:10
난 이번에 나온다던 변신비시전자는 도대체 뭐하는 짓거리인지도 모르겠음ㅋㅋㅋ
익명(143.248)2017-09-28 13:11
초능력자 없어서 DSP에서 사이오닉 찍어내고, 이거도 나름 팔리고 쓰이는데 컨셉 이해안된다고 하는건 그냥 편견인듯. 개인적으로는 사이오닉 시스템이 결국 도입 안 된게 아쉽지만 1pp로 들어오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 문제일거같아서... 3pp에서 잘팔리는거 낼름하는 모양새가 되니까
익명(143.248)2017-09-28 13:23
116.121//성능은 미디엄이나 키네티시스트 빼면 딱히 책잡을건 없잖아. 그나마도 미디엄은 favored location 때문에 망한거고. 다만 키네티시스트는... 레알 디자이너가 버린 클래스가 되어버림
익명(143.248)2017-09-28 13:32
시나리오 꺼리가 안 나온다는 말은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시나리오 중에 '얘가 XXX 클래스라서' 생기는 요소가 PF의 다른 클래스에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겠다. haunt나 corruption은 항상 나오던 서브시스템이니까 클래스와 관련없는게 당연하고 (심지어 haunt는 기존에 있던거 보강해서 재판한거임)
익명(143.248)2017-09-28 13:35
나름 팔린다는 이유로 컨셉이 정상이고 편견없이 봐야한단거라면.. 서드파티도 돈주고 팔리니까 그 컨셉을 인정해줘야 한다는 거 같아서요
익명(116.121)2017-09-28 13:39
일단 책이 나오면 저같은 개돼지는 그 책을 실제로 사용하거나 적용하지 않아도 일단 구입하니 말이에요
익명(116.121)2017-09-28 13:40
클래스는 원래 이야기거리가 아니잖아
익명(49.143)2017-09-28 13:52
솔직히 말하면 파이조가 정신줄 놓고 클래스 마구 찍어내던 시기 물건이니 버리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는데... 못 써먹을 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기대하는 이미지의 사이오닉을 구현한다기엔 모자라고, 반대로 그 클래스들 특성이 뭔가 매력이 넘치느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고... 그치만 뭐 아예 못 쓸 것도 아니고 시나리오 꺼리가 없다는 것도 좀 이해는 안 감
聖그로OG(stglorianaog)2017-09-28 13:54
49.143 / 비질란테 같은 건 강제적으로 이것저것 요구하게 되는 게 있긴 한 듯도...? 얘가 좀 많이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하지만...
聖그로OG(stglorianaog)2017-09-28 13:55
VMC나 좀 전 클래스 대응으로 맞춰줬으면 좋겠다...
聖그로OG(stglorianaog)2017-09-28 13:57
비질란테는 아무리 봐도 푸시를 대놓고 받은 클래스라 별개취급
익명(143.248)2017-09-28 13:58
클래스를 중점으로 하는 전개라면 상위직 클래스가 있으니 말이죠. 헌데 걔들은 상위직 자체가 소속된 배경설정이라던가 관련설정이 풍부하기 때문에 그런 설정기반으로 시나리오가 작성된거라...
익명(116.121)2017-09-28 13:58
VMC는 솔직히 언체인드 2가 나와도 안나올거같음. 빌드 재료로 너무 악용됐어
익명(143.248)2017-09-28 13:59
116.121//그건 클래스를 봤다기보다는 그냥 그 상위직이 소속된 단체 등의 배경설정을 본거니까, 애초에 그런거 빼놓고 클래스 자체만의 특징으로 시나리오를 짤 수 있는 클래스가 얼마나 있음...? 베이스 클래스끼리는 어지간해선 다 비슷비슷하지 않냐
익명(143.248)2017-09-28 14:03
아, 안 돼... VMC로 무쓸모한 빌드 만드는 게 얼마나 재밌는데......
聖그로OG(stglorianaog)2017-09-28 14:03
아니 지금 112.161이랑 116.121이 있어서 헷갈리는데, 시나리오 소재가 안 나온다고 한 건 112.161이양
聖그로OG(stglorianaog)2017-09-28 14:04
아 그렇네
익명(143.248)2017-09-28 14:05
143// 맞음. 특정 클래스 중점으로 시나리오를 전개하려면 그 클래스 자체가 시나리오를 이끌고 하드캐리할 만한 매력을 가지고있는게 아니라면야 오컬트 아니라 무슨 클을 가져다대도 어려울듯함
익명(116.121)2017-09-28 14:06
하여튼 난 저래서 아예 다양한 초능력자 컨셉으로 나간 오컬트보다는 컨셉도 성능도 대놓고 잡탕덩어리인 ACG가 최악이라고 생각해
익명(143.248)2017-09-28 14:09
ㄴ 아카니스트 브롤러 슬레이어 샤먼 블러드레이져 스칼드 헌터 으아악
익명(116.121)2017-09-28 14:10
기존 코어 클래스로도 ACG 클래스 이미지를 충분히 만들 수 있지만 굳이 클래스로 만들어준거라고 생각함
익명(116.121)2017-09-28 14:12
ㄴ스워시 빼고 다 까여야되지 않냐? 인베스티게이터는 아슬아슬
익명(143.248)2017-09-28 14:12
하다못해 브롤러는 몽크 말고 맨손전사좀 나왔으면 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렇다 쳐도 나머지는 ㅋ
메스메리스트 좋은데 왜요
사이킥도 고렙시전자고 스피리춸리스트도 나쁘진 않음 ㅎㅎ 미디암 혹은 키네티스트는 문제가 있지만
ㄴ성능은 차치하고 3.5 시절 인카르넘이나 툼 오브 매직 시리즈랑 비교하자면 쟤들 설정만으로는 뭔가 시나리오 꺼리도 안나와서 그럼. 솔직히 오컬트 라인은 어드벤쳐/오리진에 나온 하운트/커럽션으로 존재의미는 다 한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 (더 웃긴건 그거 다루는데 저 기본직들 별로 필요 없다. 3.5 히어로즈 오브 호러마냥.)
시나리오 혹은 AP에서 필요해서 낸건가보지 싶음
하운트 / 커럽션은 아예 오컬트계통이랑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거같은데요. 이미지가 비슷할뿐이지
ㄴㅇㅇ 그래서 하는 말. 인카르넘이나 툼 오브 매직에 비해서는 클래스 자체로는 뭔가 꺼리가 안나옴. 아니, 그 클래스 없어도 오컬트 시리즈는 제값하니까 개그. 이미지들도 사이오닉 디시플린별로 죽죽 뜯어서 기본직화한 느낌. 특히 키네티시스트는 대놓고 상위직 파이로키네시스트 배리에이션이고.
컨셉으로 따지면 오컬트 시리즈보다 이전에 나온 ACG가 더 호러블하지. 죄다 믹스 & 매치잖아
난 이번에 나온다던 변신비시전자는 도대체 뭐하는 짓거리인지도 모르겠음ㅋㅋㅋ
초능력자 없어서 DSP에서 사이오닉 찍어내고, 이거도 나름 팔리고 쓰이는데 컨셉 이해안된다고 하는건 그냥 편견인듯. 개인적으로는 사이오닉 시스템이 결국 도입 안 된게 아쉽지만 1pp로 들어오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 문제일거같아서... 3pp에서 잘팔리는거 낼름하는 모양새가 되니까
116.121//성능은 미디엄이나 키네티시스트 빼면 딱히 책잡을건 없잖아. 그나마도 미디엄은 favored location 때문에 망한거고. 다만 키네티시스트는... 레알 디자이너가 버린 클래스가 되어버림
시나리오 꺼리가 안 나온다는 말은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시나리오 중에 '얘가 XXX 클래스라서' 생기는 요소가 PF의 다른 클래스에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겠다. haunt나 corruption은 항상 나오던 서브시스템이니까 클래스와 관련없는게 당연하고 (심지어 haunt는 기존에 있던거 보강해서 재판한거임)
나름 팔린다는 이유로 컨셉이 정상이고 편견없이 봐야한단거라면.. 서드파티도 돈주고 팔리니까 그 컨셉을 인정해줘야 한다는 거 같아서요
일단 책이 나오면 저같은 개돼지는 그 책을 실제로 사용하거나 적용하지 않아도 일단 구입하니 말이에요
클래스는 원래 이야기거리가 아니잖아
솔직히 말하면 파이조가 정신줄 놓고 클래스 마구 찍어내던 시기 물건이니 버리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는데... 못 써먹을 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기대하는 이미지의 사이오닉을 구현한다기엔 모자라고, 반대로 그 클래스들 특성이 뭔가 매력이 넘치느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고... 그치만 뭐 아예 못 쓸 것도 아니고 시나리오 꺼리가 없다는 것도 좀 이해는 안 감
49.143 / 비질란테 같은 건 강제적으로 이것저것 요구하게 되는 게 있긴 한 듯도...? 얘가 좀 많이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하지만...
VMC나 좀 전 클래스 대응으로 맞춰줬으면 좋겠다...
비질란테는 아무리 봐도 푸시를 대놓고 받은 클래스라 별개취급
클래스를 중점으로 하는 전개라면 상위직 클래스가 있으니 말이죠. 헌데 걔들은 상위직 자체가 소속된 배경설정이라던가 관련설정이 풍부하기 때문에 그런 설정기반으로 시나리오가 작성된거라...
VMC는 솔직히 언체인드 2가 나와도 안나올거같음. 빌드 재료로 너무 악용됐어
116.121//그건 클래스를 봤다기보다는 그냥 그 상위직이 소속된 단체 등의 배경설정을 본거니까, 애초에 그런거 빼놓고 클래스 자체만의 특징으로 시나리오를 짤 수 있는 클래스가 얼마나 있음...? 베이스 클래스끼리는 어지간해선 다 비슷비슷하지 않냐
아, 안 돼... VMC로 무쓸모한 빌드 만드는 게 얼마나 재밌는데......
아니 지금 112.161이랑 116.121이 있어서 헷갈리는데, 시나리오 소재가 안 나온다고 한 건 112.161이양
아 그렇네
143// 맞음. 특정 클래스 중점으로 시나리오를 전개하려면 그 클래스 자체가 시나리오를 이끌고 하드캐리할 만한 매력을 가지고있는게 아니라면야 오컬트 아니라 무슨 클을 가져다대도 어려울듯함
하여튼 난 저래서 아예 다양한 초능력자 컨셉으로 나간 오컬트보다는 컨셉도 성능도 대놓고 잡탕덩어리인 ACG가 최악이라고 생각해
ㄴ 아카니스트 브롤러 슬레이어 샤먼 블러드레이져 스칼드 헌터 으아악
기존 코어 클래스로도 ACG 클래스 이미지를 충분히 만들 수 있지만 굳이 클래스로 만들어준거라고 생각함
ㄴ스워시 빼고 다 까여야되지 않냐? 인베스티게이터는 아슬아슬
하다못해 브롤러는 몽크 말고 맨손전사좀 나왔으면 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렇다 쳐도 나머지는 ㅋ
ㄴ 다 껴야하지만 다 쓰기 귀찮아서
스벅도 까여야하는거 아닌가
딴 얘기지만 그제인가 드라이브스루에서
http://drivethrurpg.com/product/202537/Dungeon-Grappling
이런 책을 파는 걸 봤음. 그리고 찾아보니 은근히 비슷한 책이 있는 것 같고... 그래플러 좋아하는 사람이 꽤 있구나...
ㄴㄴ1등상으로 면제해줌
그래플링도 의외로 지지자들이 꽤 있음. 5판 SRD에서 유일하게 공개된 피트가 그래플
파이조건 병신같고 그나마 서드파티 ultimate psionics 으로 짜보니깐 쓸만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