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차례대로 실에 구슬을 꿰는게 아니라
참가자마다 다른 터널을 걸으면서
자기 차례마다 지금 자신이 보고 있는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서 공유하는 느낌
아무리 짧고 정확한 간격으로 사진을 수백장 찍는다 해도 결코 하나의 연속된 영화가 되진 못함 애초부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
비유가 이상해졌는데 그냥 채널과 텔레비전이라고 하자
아무튼 내말은 그래서 재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