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차례대로 실에 구슬을 꿰는게 아니라
참가자마다 다른 터널을 걸으면서
자기 차례마다 지금 자신이 보고 있는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서 공유하는 느낌
아무리 짧고 정확한 간격으로 사진을 수백장 찍는다 해도 결코 하나의 연속된 영화가 되진 못함 애초부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
비유가 이상해졌는데 그냥 채널과 텔레비전이라고 하자
아무튼 내말은 그래서 재밌다고
참가자마다 다른 터널을 걸으면서
자기 차례마다 지금 자신이 보고 있는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서 공유하는 느낌
아무리 짧고 정확한 간격으로 사진을 수백장 찍는다 해도 결코 하나의 연속된 영화가 되진 못함 애초부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
비유가 이상해졌는데 그냥 채널과 텔레비전이라고 하자
아무튼 내말은 그래서 재밌다고
pbp 재밌쪙!
아무리 잘해봤자 매드무비지 ㅇㅇ 영화는 안됨
근데 딴소리지만 영화도 사진이 1초에 24장 지나가는것뿐이긴 하지...
ㄴ아무튼 영화는 연속된 시간을 분절하는거잖냐. 피비피는 만화의 컷분할에 더 가까우다고 봄. 결국 분할된 장면을 이어붙여 연속되게 하는것이니까.
연속되보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