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 에...님들은 지금 아컴으로 가는 기차 안임 ㅇㅇ
줄라이 : @주변 예쁜 여자를 두리번거림
헤이트크래프트 : 자고있음 ㅇㅇ
라그나 : 엄...바깥 풍경은 어떤가요?
GM : 기차는 존나 빨라서 바깥 풍경이 흐릿하게 보입니다. 여튼 바닷가인 것은 알 수 있습니다. 나무가 막 지나가는데, 나무 사이로 바다가 보입니다.
라그나 : 음...다른 사람들이랑 이야기해도 되나요?
줄라이 : (메타발언할땐괄호 열고 말씀하심 됨)
라그나 : (아 죄송합니다)
라그나 : 저...줄라이, 저희 대체 무슨 사건 때문에 아컴...이라는 도시로 가는건가요?
줄라이 : (라그나 여자임?)
라그나 : (네)
줄라이 : (ㅇㅋ 흥미 생김)
줄라이 : @라그나의 위 아래를 훑어봅니다.
줄라이 : (님 외모 몇 점임?)
라그나 : (저 보통 정도....)
줄라이 : (쯧)
라그나 : (뭐 문제 있나요?)
줄라이 : (ㄴㄴ 별거아님)
줄라이 : @라그나를 잠깐 보다가, 객실을 계속 둘러봅니다 ㅇㅇㅇ
라그나 : ;;
헤이트크래프트 : 으아아아앙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아앙아아ㅏㅁㅁ아아아암....잘 잤다....뭐야 아직 도착 안했구만. @인상을 써요
라그나 : 아, 탐정님 일어나셨군요.
헤이트크래프트 : 어, 그래. 깨어있었군
라그나 : 저...저희가 오늘 어떤 일 때문에 가기로 했던것이죠?
GM : 헤이트크래프트가 의뢰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헤이트크래프트만이 대충 알고있져
헤이트크래프트 : 음....@의뢰서를 봄
헤이트크래프트 : 실종...사건인데, 넌 알필요 없어. 짬도 덜 먹은게 어디서... @다시 잠들어요
- 계속 -
유혹충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