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TRPG계의 프랑켄슈타인의 괴물룰을 만들었다...!
우르릉! 쾅쾅!
중간 전개에서 반 합의형으로 설렁설렁 넘기는건 요새 내가 쓰고 이씀. 사실 합의룰이 나오기 전부터 그렇게 했었으니까 다른 많은 팀들도 그러하지 않았을까
잇츠 어 라이브가 될지 잇츠 어 데드가 될지
이미 13시대가 반쯤 시스템적으로 그러고있고 거기에 아예 면모 넣어 쓰는 서플도 잇다고 하니...
개인적으론 새비지 월드가 거기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 사실 배경서플 안쓰면 룰이 많이 비어있어서 그렇게 안하면 마스터가 힘든...
나도 비슷한 생각 해 본적 있다. 서사국면은 페이트, 전투장면은 새비지 월드 쓰는거. 나중에 준비 되면 혹시 돌릴 수 있나 테스트 해 봐야지
중간 전개에서 반 합의형으로 설렁설렁 넘기는건 요새 내가 쓰고 이씀. 사실 합의룰이 나오기 전부터 그렇게 했었으니까 다른 많은 팀들도 그러하지 않았을까
잇츠 어 라이브가 될지 잇츠 어 데드가 될지
이미 13시대가 반쯤 시스템적으로 그러고있고 거기에 아예 면모 넣어 쓰는 서플도 잇다고 하니...
개인적으론 새비지 월드가 거기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 사실 배경서플 안쓰면 룰이 많이 비어있어서 그렇게 안하면 마스터가 힘든...
나도 비슷한 생각 해 본적 있다. 서사국면은 페이트, 전투장면은 새비지 월드 쓰는거. 나중에 준비 되면 혹시 돌릴 수 있나 테스트 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