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nyxpath.com/one-of-a-kind-deviant-the-renegades/
시트의 단순명료화. 더이상 악덕과 미덕은 없다. 목표도 하나뿐이다. 의지력이나 비트는 다른 트레잇을 통해 벌게 될 것이다.
능력은 독립된 도트를 구매하는 Supernatural Torelance 방식.
더이상의 지역 설정은 없다. 데비앙은 툴킷이 될 것이다.
데비앙의 파워 레벨은 초능력 찍은 일반인 수준에서 시작해서 헌터에 조금 못미치는 정도. troupe 시스템을 통해 적들과 파워레벨의 스케일을 키울 수 있다.
데비앙은 가장 재밌고 다양한 빌드가 가능한 게임이 될 것. WtA의 변신 폼같은게 있을것이며 능력들은 저마다 자기 캐릭터의 미학에 맞게 수정할 수 있다. 자신의 적들의 시트도 만든다고 함.
25년동안 두 월닼에서 다룰만한 괴물은 다 다룬거 같지만 데비앙은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줄것.
다좋은데 비스트처럼 이라는 말이 보여서 걱정된다ㅅㅂ
시트의 단순명료화. 더이상 악덕과 미덕은 없다. 목표도 하나뿐이다. 의지력이나 비트는 다른 트레잇을 통해 벌게 될 것이다.
능력은 독립된 도트를 구매하는 Supernatural Torelance 방식.
더이상의 지역 설정은 없다. 데비앙은 툴킷이 될 것이다.
데비앙의 파워 레벨은 초능력 찍은 일반인 수준에서 시작해서 헌터에 조금 못미치는 정도. troupe 시스템을 통해 적들과 파워레벨의 스케일을 키울 수 있다.
데비앙은 가장 재밌고 다양한 빌드가 가능한 게임이 될 것. WtA의 변신 폼같은게 있을것이며 능력들은 저마다 자기 캐릭터의 미학에 맞게 수정할 수 있다. 자신의 적들의 시트도 만든다고 함.
25년동안 두 월닼에서 다룰만한 괴물은 다 다룬거 같지만 데비앙은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줄것.
다좋은데 비스트처럼 이라는 말이 보여서 걱정된다ㅅㅂ
오? 이게 뭐임? 데비앙은 뭐하는 애들임? 바이스/버쳐는 점점 안쓰는 추세 같더라. 신쨍 2판들보면 다 제각각인듯한데, 솔직히 바이스/버처 별로였지.. 윌파워와 비트를 다른 걸로 번다는데 요 부분도 좀 많이 궁금하다
눈떠보니 개조인간 괴물이 된 일반인들이 자기 개조한놈 복수하는 뭐 그런거래
오! 개조인간! 그럼 인조인간 애들하고는 또 다른 걸로 가는 거로군. 설정은 살짝 좀 부족한 감이 있는데, 룰은 좀 기대가 된다.
의도적으로 설정은 줄이고 게임툴 방향으로 간다니 기대중
개조인간? 가면라이더?!!
변신도 하고 덧글만 봐도 shin kamen rider 노린듯
헌터에 못미치는 개조인간이면 그거 탈주한 게 아니라 내다버려진 불량품 아니냐
복수하려는 적이 인간이라서 그렇게 약하게 설정했다는듯
아니 그럼 걔들보다 더 좋은 완성품이 없단 이야기야? 눈물나네.
신쨍도 슬슬 사업접을때됐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