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가장 가까이 가본게 Elder Sign이라고하는 크툴루 퍼즐겜 (사실 운빨좆망꼠) 플레이한 거 정도임. 나머지는 아컴호러 보드게임 정도?


근데 크툴루 티알시리즈는 대부분 미친듯이 강하고 보기만해도 멘탈이 나가는 괴물들을 상대로 피해다니거나, 아니면 한정된 자원을 사용해서 위기를 극복하거나, 들키면 졷되는거 각오하고 약한새끼면 어떻게 함 조져보거나 뒤지거나


이런 분위기를 권장하는거 같은데.. 영웅이 아니라 조금 쎄거나 재주 좀 있는 일반인정도의 캐릭터들로 막강한 적들의 음모를 파헤치기



그럼 이렇게 되는거지


다크소울 싸대기치는 강력한 적 vs 코즈믹호러의 발자취만 봐도 오들오들 오줌지리는 대부분의 조사자


이런 구도가 인기없어서 플레이어들이 대충 주사위굴리고 아이템더해서 괴물들 학살하고 다니는 세션 열어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