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는 말보다 행동으로 드러내야 한다'정도는 자주 보이지만, 상황에 대한 반응이 그 캐릭터를 말한다는 걸 아는 사람은 판갤러들에게 까임받는 모 소설가 말고는 잘 못 봤는데...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가, 그 사람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가와 같은 상황에 반응하는 모습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딘 쿤츠도 자신의 책에서 성격묘사는 이렇게 행동을 통해 묘사해야 한다고 밝힐 정도였으니까요.
성격을 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황을 정해야 합니다. 상황은 얼핏 계획과 마찬가지로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실제로 상황은 매우 한정적이어서, 클리셰나 다름없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 가는 그 개인이 살아온 인생과 갖추고 있는 성격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여기서 개성, 존재감이 나오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가, 그 사람이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가와 같은 상황에 반응하는 모습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을 정의할 수 있습니다. 딘 쿤츠도 자신의 책에서 성격묘사는 이렇게 행동을 통해 묘사해야 한다고 밝힐 정도였으니까요.
성격을 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상황을 정해야 합니다. 상황은 얼핏 계획과 마찬가지로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실제로 상황은 매우 한정적이어서, 클리셰나 다름없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는 가는 그 개인이 살아온 인생과 갖추고 있는 성격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여기서 개성, 존재감이 나오는 것입니다.]
참고로 왜 까이나요
ㄴ자기 삶이 불가해한 코즈믹 호러였다고 말하는 양반이라 그런지 결국 탈갤했는데 유리멘탈 못 버리고 판갤과 몇 번 인신공격 싸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