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해서 이민온 첩보원(라그나), 유학온 고등학생(우즈키), 탐정(실버),기자(크리스)가 만들어졌다.
키퍼 : 여러분은 하원준에게 의뢰를 받고 있습니다. 하원준은 얼마전에 구매했던 집에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돌었네요. 게다가 세들어 살던 세주민이 갑자기 미치면서 집을 나가게 되자 뜬소문이 아니라고 판단하고는 사실인지 확인하고자 여러분을 불렀습니다.
크리스 : 저 하원준에게 매혹걸께요. @주사위 @ 성공 저는 하원준에게 일을 성공시 추가금을 얻도록 요구할께요
키퍼 : 하지만 크리스가 하원준에게 애교를 부려봐도 별 반응을 보이지 않네요. (그런건 좀...)
크리스 : 저 성공했는데 왜 안된다고 하는거죠?
키퍼 : 갑자기 만나자말자 애교를 부린다고 추가 사례금을 주는건 이상하지 않나요?
크리스 : 그래도 매혹 성공했잖아요
키퍼 : 네 그러면 하원준은 크리스 애교를 보고 마음에 든건지 성공하면 우즈키에게 추가 사례금을 주겠다고 하네요
라그나 : 키퍼 이거 혹시 도시 외곽지 산중에 있는 집 가는거 아닌가요? 거기서 2층 창문을 가면 미고가 막 나오고 지하실에 비밀 방 들어가면 미고들 기지있는
키퍼 : 아.....
라그나 : 아. 그거였나보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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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건 따로 귓속말로 대화해야하는게 기본 예의아닌가....
이거 코빗하우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