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er or later, a player character will come up with an uncommon, but age-old question after a vicious battle or upon encountering an unusual flora/fauna: “Can I eat this?”
예나지금이나, PC들은 비상식이지만, 오래된 질문에 맞딱뜨리곤 합니다. 전투의 승리후에, 혹은 평범하지 않은 식물이나 동물과 조우했을때: "내가 이걸 먹어도 될까?"하고 말이죠.
이건 꼭 플레이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돌-죽
음..흥미진진하다
재미있겠네 드라이브스루에 있나?
ㄴ개념글에 있으니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