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wod는 \'스토리텔링\'에 중점을 둔 룰이라 룰 차원에서 그런 자캐딸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것 같던데 내가 생각하는게 맞나? 그럼 내 생각이 맞다면 wod는 상호합의하에 격렬한 자캐딸을 교환하다 결국 캠페인 붕괴 엔딩으로 치닫는거야?
근데 wod는 \'스토리텔링\'에 중점을 둔 룰이라 룰 차원에서 그런 자캐딸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는 것 같던데 내가 생각하는게 맞나? 그럼 내 생각이 맞다면 wod는 상호합의하에 격렬한 자캐딸을 교환하다 결국 캠페인 붕괴 엔딩으로 치닫는거야?
조큼... 다르긴 한데 자세한건 마게맨이 설명해줄듯
쨍에서 캐에 몰입하다가 도를 넘는 경우가 적진 않겠지만 당연히 그걸 전제로 하는 게임은 아니지. 어떤 게임도 최소한의 사회성은 갖춘 놈이(놈이랑) 게임하는 걸 전제로 만드는 법이니까
넌 잘못 알고 있어. 겁스가 병신, 장애인 캐릭터로 멀쩡한 일을 해나가는 걸 즐기는 거라면 쨍과 CoC는 장애인과 병신이 되 가는 걸 즐기는 거다. 라그나는 자캐가 병신이 된다는 걸 자기 인생이 병신되는 것과 동일시하기 때문에 그 시스템들의 기저에 깔려있는 패배주의를 이해할 수 없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