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에 서부극이라고 되어있으면 신청하고 세션할때 그걸 고려하는건 당연한 부분인것 같은데

바텐더가 뭐드릴까 물으니 카라멜마끼아또 주시고 포인트적립 되냐는 소리를 하니까 무슨 개소린가 싶었다

다른 애는 분위기 살려보겠다고 애쓰고있는데 괜히 얘만 맥빠지고 지쳐서 떨어져나갈까봐 걱정이네

구인글에 애초에 이러이러한거 보면 도움이 됩니다~써줬었고 긴가민가하면 뭐든 물어보라고 했는데

그냥 뇌피셜로 총있는 시대정도면 서비스정신으로 기입만하면되는데 왜이런게 안된다는거죠 같은 소리하지말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