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총잡이가 서부시대 술집에 가서 당당히 외친다.
"거 주인장! 막걸리 한잔 주쇼!"
그럼 주인장이 비어 글라스에 뿌연 막걸리를 가득 채워줬다지. (실제 촬영은 우유를 썼겠지만?)
그 영화가 해외출품도 됐다던가 아무튼 외국인들도 볼 기회가 있었는데
저 하얀 술이 도대체 뭐냐고 외국인들이 몹시 궁금해했다는 뒷얘긔....
...내가 이 얘기를 어디서 들었더라.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소개한 일화였던가....
황야의 총잡이가 서부시대 술집에 가서 당당히 외친다.
"거 주인장! 막걸리 한잔 주쇼!"
그럼 주인장이 비어 글라스에 뿌연 막걸리를 가득 채워줬다지. (실제 촬영은 우유를 썼겠지만?)
그 영화가 해외출품도 됐다던가 아무튼 외국인들도 볼 기회가 있었는데
저 하얀 술이 도대체 뭐냐고 외국인들이 몹시 궁금해했다는 뒷얘긔....
...내가 이 얘기를 어디서 들었더라.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소개한 일화였던가....
놈놈놈 나오기 전에 그게 한국영화 역사상 최초의 웨스턴이라고....
60년대 영화였던가 70년대 영화였던가...
당나귀 무법자면 70년대 작품으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