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마스터를 자기 대신 플레이어 모아주는 셔틀로 보는 사람 있었다.
마스터 설정 별로니까 내가 미는 설정과 세계관대로 하자고.
M■■■라고 하는 사람 있었어.
RPG 오래한 사람 중에 촉수가 최고라고 외치는 넷카마 떠오르면 그 사람 맞다.
그래서 그 이후 플레이 설정 제대로 알려주기전에 자작 설정 한 가득 가져오는 사람 쳐내기로 했음.
이것도 벌써 7년전 이야기구만...
다른 마스터를 자기 대신 플레이어 모아주는 셔틀로 보는 사람 있었다.
마스터 설정 별로니까 내가 미는 설정과 세계관대로 하자고.
M■■■라고 하는 사람 있었어.
RPG 오래한 사람 중에 촉수가 최고라고 외치는 넷카마 떠오르면 그 사람 맞다.
그래서 그 이후 플레이 설정 제대로 알려주기전에 자작 설정 한 가득 가져오는 사람 쳐내기로 했음.
이것도 벌써 7년전 이야기구만...
M....촉수......?
뇌신경 기생충같은 놈이네
옛날 이야기는 왜 하나같이 흉흉하냐
다행히도 전혀 모르겠군
오래전 티알클 창운당이 반지하에 있었을떄 오프에서 봤었는데 참.... 인격모독적인 외양이었지. 왜 오타쿠와 넷카마의 아키타입이 그렇게 비유되는가 알수 있었음.
말한번 나눠본적없지만 누군지알것같다
누군지 아는 사람이네... 지금은 다른 닉일걸. 그리고 112.161은 반지하라는 걸 보니 오류동 이야기인가본데 거긴 창운당과 관계 없다.
q아재/쉿.
157.112.*.*/ㅇㅇ 지금은 다른 닉 쓴다. 그래서 그 닉은 언급 안했음. 그리고 오류동이었네. 미안. 내가 명칭을 잘 못 외워. 그런데 상관있지 않았나? 어차피 그 당시 삼두회 멤버가 리드해서 거기 정한걸로 아는데.
으. 더 썰을 풀다간 내 정체가 들통나겠군 -End of Line-
꼬우면 지가 마스터를 하던가... 정말 병신같네 ㅋㅋㅋ
112.161/ 음... 출자한 사람들이 여럿이라 삼두회가 얽혀있는것은 맞는데, 리드했다... 라고 하면 그건 좀 의견이 사람마다 갈릴 수 있을 거 같다. 장소선정이나 자금대는 것은 다른 사람들하고도 같이 진행한 부분이고. 상관은 있는데 당시에 그 셋은 그냥 RPG 같이 하는 친구였고, 창운당은 없었기 때문에 창운당하고는 관계가 없다고 하는게 맞겠지.
ㄴㅇㅇ 알겠음
혹시 맨 뒷글자는 T인 그 넷카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