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마스터를 자기 대신 플레이어 모아주는 셔틀로 보는 사람 있었다.


마스터 설정 별로니까 내가 미는 설정과 세계관대로 하자고.


M라고 하는 사람 있었어.


RPG 오래한 사람 중에 촉수가 최고라고 외치는 넷카마 떠오르면 그 사람 맞다.


그래서 그 이후 플레이 설정 제대로 알려주기전에 자작 설정 한 가득 가져오는 사람 쳐내기로 했음.


이것도 벌써 7년전 이야기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