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님들은 눈도 침침한데 시트는 어찌 보냐 ㅠㅠ
배우가 대본을 들고 무대에 서던가?
PL은 자기 시트를 외우고 있을 수 있지만 마스터는 볼 게 필요하지
한번 해봤는데 시트 불태울 뻔하고 관둠.
그럼 무드등
이젠 태블릿 없으면 플레이를 할 수 없어서 무리...
걍촛불만 켯다고 상상만하면 안될까
영감님들은 눈도 침침한데 시트는 어찌 보냐 ㅠㅠ
배우가 대본을 들고 무대에 서던가?
PL은 자기 시트를 외우고 있을 수 있지만 마스터는 볼 게 필요하지
한번 해봤는데 시트 불태울 뻔하고 관둠.
그럼 무드등
이젠 태블릿 없으면 플레이를 할 수 없어서 무리...
걍촛불만 켯다고 상상만하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