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쨍 덕후의 팀에 한 명이 군대로 나가게 되자 고인 물을 뺄겸 새로운 팀원을 받기로 했다.

텔러였던 이 쩅덕후는 빰빠이야가 지겨우니 댕댕이 플을 하자는 다른 플레이어들과 다르게 

계속 빰빠이야 플을 하고 싶었다. 그럴려면 떡밥이 있어야 하는 법.

새로운 여성 플레이어를 들여와 환기를 시키려고 했다.

티알클에 자주 있는 친목 모임에서 쨍 영업을 하고자 했고 한 구면 여 RPGer가 쨍에 관심을 가졌다.

댕댕이 이야기는 쏙 빼고 빰빠이야 영업을 내리 들은 여 RPGer는 이렇게 질문했다.


"뱀파이어는 누군가랑 동침하는 것도 살아있을때처럼 할수 있나요?"

"할 수 있지만 흡혈하는걸 더 좋아합니다."


솔직하게 말한 대가로 결국 그 팀은 댕댕이 플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