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이게 펑크의 본질 아닐까 싶음그래서 주인공들도 폭력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거나실낱같은 정의를 위해 싸우는 정의의 투사(무법자)이게 인기있는건 이런 사회질서가 현실에서나 심지어는 평범한 창작 세계에서도자극적이거나 비윤리적이라 규제되는 행동을 할 수 있게 해주니까 그런 거고
매드맥스말이냐
진정한 OO펑크물에서의 법은 비도덕적이고 비-인간적인 발상의 편이라고 봐야 하지 않겠냐. 요새 나오는 OO펑크는 그 보다는 세계관의 중심 기술이 무엇이냐는 의미인 거 같지만.
사펑에서는 법은 멀고 기업 변호인단은 가깝다란 느낌에 가까워서
무법이랑은 다르지
거대권력이 부도덕과 폭력의 주체가 되면 법보다는 폭력에 가깝다는 느낌이려나...?
기업 변호인단이 쓰는 건 법 아니냐. 그리고 일단 판검사부터가 기업의 편인걸.
바이오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