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양놈찐따가-어느곳에나 있는, 극렬 빠돌이가- \'위쳐는 그냥 판타지가 아냐. 로우 판타지지. 널리고 널린 판타지따위랑 달라.\' 하는걸 읽은게 최초였거든. 레딧이었는지 포챈이었는지...그러니까 다른애들이 띠용~해서는 그럼 로우판타지가 뭔데?라고 물어보니까 위쳐 팬들이 하나 둘 나와서 로우판타지는 이런거다 하는걸 봤는데...난 그 이후로 하이로우판타지라는 단어에 대한 정립이 시작된줄 알았는데 이미 분류가 있어부렸어. 장르 글쓰기 책들이 이미 분류를 해놔떤 거시야.아, 무섭다. 블루스와 락이 분류되는 시기에 살고있는 기분이야...
로우 하이 판타지는 서양에서는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있던 구분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그 양키가 위쳐를 대체 어느 정도로 빨아제꼈길래 그래? 국내에도 그 정도 위쳐팬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딴애들 말은 모르겠는데 그 양키 영어는 너무 쉽게 읽혔다... 혹 그녀석이 레딧에서 노는 한국인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설마 한국의 극성 위쳐빠 중 하나인가...한국인 중에서도 레딧러 많으니까. 원문을 모르니까 찐따 소리 들을 정도로 빨아댔는지 알 수는 없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