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양놈찐따가-어느곳에나 있는, 극렬 빠돌이가- \'위쳐는 그냥 판타지가 아냐. 로우 판타지지. 널리고 널린 판타지따위랑 달라.\' 하는걸 읽은게 최초였거든. 레딧이었는지 포챈이었는지...

그러니까 다른애들이 띠용~해서는 그럼 로우판타지가 뭔데?라고 물어보니까 위쳐 팬들이 하나 둘 나와서 로우판타지는 이런거다 하는걸 봤는데...

난 그 이후로 하이로우판타지라는 단어에 대한 정립이 시작된줄 알았는데 이미 분류가 있어부렸어. 장르 글쓰기 책들이 이미 분류를 해놔떤 거시야.

아, 무섭다. 블루스와 락이 분류되는 시기에 살고있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