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데리고 던전월드하려고 하는데 고민된다.
대충 반지의 제왕이나 그런 것 같은 서양판타지를 꿈꾼다는 것은 알겠는데
배경은 그렇다쳐도 플레이 분위기가 약간 고민이 되네.
던전 돌파식이 나으려나 아니면 배경인물간의 마찰같은게 나으려나
추천좀 ;;
초보 데리고 던전월드하려고 하는데 고민된다.
대충 반지의 제왕이나 그런 것 같은 서양판타지를 꿈꾼다는 것은 알겠는데
배경은 그렇다쳐도 플레이 분위기가 약간 고민이 되네.
던전 돌파식이 나으려나 아니면 배경인물간의 마찰같은게 나으려나
추천좀 ;;
네가 수고들이는걸 그리 문제 삼지 않는다면 배경인물간의 마찰을 추천한다. 던전파는건 나름의 경험이나 지식이 있어야하고 서양판타지를 꿈꾼다면 주로 인간관계가 주테제가 되는걸 구상했으니 그에 맞춰서 배치하는게 더 좋지.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는지 플레이어들한테 물어보면 되잖아.
ㄴ대충 반지의 제왕이나 그런 것 같은 서양판타지를 꿈꾼다잖어
좀 더 정확하게는 프로도 백도어가 하고 싶냐 아니면 미나스 티리스 농성전 전후로 왔다갔다하는게 더 좋냐고 물어보면 되겠네
던전 돌파를 좋아하는지 배경인물간의 마찰을 해결하는 걸 좋아하는지 물어보란 말입니다
캐릭터를 만들면서 상의해 보면 되는 거 아니었냐
니컬/아, 그건 경험상 비추. 뉴비때는 마스터가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하면 자기가 뭘 하고 싶었는지 초기 심상 잃어버리고 휘까닥 방황하기 시작해서 오히려 이도저도 아닌게 나와버리더라.
제시하는 게 아니라 질문하는 게 먼저여야지
니컬/나는 저 글 보니 이미 질문 다한걸로 생각했는데....
나는 글에서 고민하는 내용은 당연히 당사자한테 질문해봐야 하는 거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