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이 떨어지는 가장 큰 문제점은 그거다.
아이디어가 좋아도 그걸 구현하기 위한 금액대나 CR비 효율이 떨어지거나
애초에 탈출구나 파해방법을 마련해주지 않는 전제의 함정들이라 설득력이 떨어짐.
한 10개 중에 1~2개 정도야 개량해서 써볼만 할 듯.
제일 실망스러운건 몬스터와의 혼합 기믹이 별로 없다는거.
현실성이 떨어지는 가장 큰 문제점은 그거다.
아이디어가 좋아도 그걸 구현하기 위한 금액대나 CR비 효율이 떨어지거나
애초에 탈출구나 파해방법을 마련해주지 않는 전제의 함정들이라 설득력이 떨어짐.
한 10개 중에 1~2개 정도야 개량해서 써볼만 할 듯.
제일 실망스러운건 몬스터와의 혼합 기믹이 별로 없다는거.
q아재랑 나랑 자꾸 헷갈리는 이유가 뭐여... q아재에게 내가 미안해지잖아......
으음... 그나저나 내가 말한 거 보고 샀는데 좀 미안하군... 난 웃기 위한 농담거리 같은 거라고 생각해서 실용성 부분은 별로 생각하지 않았었음...
성그로/ㅈㅅㅈㅅ 수정했음여. 둘이 분위기가 비슷해서 자꾸 헷갈린다
나는 농담거리가 아니라 말그대로 실현성이 있는걸 주로 하는터라. 즉사시키는 데들리한 함정보다는 재밌으면서 리소스만 낭비시는게 더 좋음. 함정기믹도 설득력이 있어야 당하는(?) 입장에서도 끄덕이는거라. 그런 부분에서 개드립을 정성들여한 건 묻어나는데 애초에 함정/기믹 구상하는 사람에겐 그냥 뻘글 정도의 도움 밖에 안된다. 오히려 '이렇게 노답으로 하면 욕먹는다'의 예시들이었음
전혀 다르다 개놈아
+피폭자들이 유니버셜 체크조차 안하는 호구들이라는 점에서 좀 미묘.
살려주십쇼 q동무
리얼 고전적으로 갈게 아니라면 요새도 그런 걸 해야하나 싶긴 하지.
짤머임
니컬/ㅋㅋㅋㅋ
220.118.*.*/Flying Buffalo에서 만든 Grimtooths Traps의 예제 삽화 중 하나임.
나이가 많다는 공통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