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그렇다' 다.


이유는 간단한데, 바바리안의 어원이 되는 그리스어 '바르바로이'는 이어족, 즉 다른 말을 쓰는 사람들을 통틀어서 부르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 당시 그리스보다 문화적으로 더 발전했던 페르시아 또한 그리스인들의 기준에 따르면 '바르바로이'였으니

서양 배경 세션의 사무라이는 바바리안이라고 불러도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