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그렇다' 다.
이유는 간단한데, 바바리안의 어원이 되는 그리스어 '바르바로이'는 이어족, 즉 다른 말을 쓰는 사람들을 통틀어서 부르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 당시 그리스보다 문화적으로 더 발전했던 페르시아 또한 그리스인들의 기준에 따르면 '바르바로이'였으니
서양 배경 세션의 사무라이는 바바리안이라고 불러도 되는 것이다.
정답은 '그렇다' 다.
이유는 간단한데, 바바리안의 어원이 되는 그리스어 '바르바로이'는 이어족, 즉 다른 말을 쓰는 사람들을 통틀어서 부르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 당시 그리스보다 문화적으로 더 발전했던 페르시아 또한 그리스인들의 기준에 따르면 '바르바로이'였으니
서양 배경 세션의 사무라이는 바바리안이라고 불러도 되는 것이다.
이고깽물의 주인공 클래스는 앞으로 바바리안이다
바바리안 인지는 몰라도 '사무라이'인지는 재고해봐야 되는거 아닐까 -ㅅ-;;;;
이게 그 오타쿠라고 부르면 오타쿠는 남의 집 부를 때 쓰는 말이라고 하는 그거냐
캐릭터의 설정과 클래스를 별개로 생각하면 문제될 일은 아니라고 봄.
즉 바바리안이 문맹인건 외국어서였군
크으 역시 내 말이 맞았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