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좀더 찾아보니까 역설사가 아예 흰둥이를 인수해버렸던데
D&D나 다른 RPG처럼 시스템만으로 먹고살아서 취향따로 설정따로 국밥이 안되고
매년 튀어나오는 메타설정으로 동인동인하면서 소비하는게 wod인데
그리 나뉘면 역설사(+흰둥이)가 자기네 컨텐츠 파는거 영향 안가게 하려고 묶어버리면 사실상 20주년 ㅂㅂ2 아님?
만약 그렇게 된다면 지금 한국에서 20주년 밀던 사람들은 지원 끊긴 RPG마냥 망하는 각?
제곧내.
좀더 찾아보니까 역설사가 아예 흰둥이를 인수해버렸던데
D&D나 다른 RPG처럼 시스템만으로 먹고살아서 취향따로 설정따로 국밥이 안되고
매년 튀어나오는 메타설정으로 동인동인하면서 소비하는게 wod인데
그리 나뉘면 역설사(+흰둥이)가 자기네 컨텐츠 파는거 영향 안가게 하려고 묶어버리면 사실상 20주년 ㅂㅂ2 아님?
만약 그렇게 된다면 지금 한국에서 20주년 밀던 사람들은 지원 끊긴 RPG마냥 망하는 각?
워해머나 쨍이나 공식이 망했다고 해 놓고는 다시 뒤집었는데 컨텐츠 충돌 같은 걸 걱정할 이유가? 메이지맨이 쓰는 설정을 캐넌으로 하고 나머지를 넌캐넌으로 하면 된다
표현이 좀 틀렸던듯. 판매량 말하는거임. 캐넌/넌캐넌 갈리면서 진행이 따로놀면 둘 다 사는 경우 별로 없지 않나 하는 이야기. 왜나라에서는 본가, 非본가 나뉘어서 아예 각 설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들었거든. 혹시 쌀나라도 그런가 해서.
아... 그런 얘기군. 그건 사실 잘 모르겠다. 그거라면 아무튼 캐넌 타이틀 단 애들이 많이 팔리지 않을까? D&D랑 패스파인더처럼 되는 거지...
그래서 궁금한거임. D&D랑 패스파인더는 시스템으로 하는 게임인데 wod는 메타설정으로 하는 게임이라 양립이 어떻게 안되잖아 ㄷㄷ 그럼 앞으로 5판 나오고나서 너 논카논 카논 치고박고 싸우는 각서는건가?
오닉스패스가 구쨍을 20주년 기념판에서 시간대 멈춰선 걸로 두고 신쨍에 열중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즉 20주년 미는 사람들을 팽하는 거지! 한때 구쨍 본가도 팽했는데 못할 게 뭐 있을까!
진짜 그렇게 된다면 누구들에게는 재앙이 내리겠군.
혼란스럽긴 하네... SbN을 5판에 맞춰서 내기 위해 늦춘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럼 지금 오닉스 패스가 아니라 파라독스랑 얘기를 하고 있단 얘기가 되나?
올해 지나가기 전이나 지나간 직후에 관련 소식 뜰 것 같긴한데.... 정보 뜨면 바로바로 알려주시라요
내가 지금 놀랐던건 쨍 라이센스만 다 싹 사버린건줄 알았는데 아예 흰둥이를 '인수'해버려서 헷갈리는거. 오륜전설이나 레이븐로프트도 그렇지만 보통은 라이센스만 오갈텐데 회사까지 사간건 십수년전 TSR을 돈법사가 인수합병한 정도의 몇 안되는 케이스라...
영감님이 또 쨍잘알인 q아재랑 나를 착각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 패러독스는 아무래도 전자게임화도 의식하고 있을 테니 그리 비싸지 않게(ㅠㅠ) 인수할 수 있는 IP라면 사 버리는 게 번거롭지 않고 편하다고 생각했을지도...
아악;; 이번에도 착각한듯. 새벽만 되면 이러네 ㄷㄷ
낮에도 그랬거든... 혹시 다른 시간대의 행성에 살고 있는 것인가... (의심)
플레인스워킹 중엔 원래 시간축이 꼬인다
답은 Never // Return 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