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이 번역도 음기였네
흠... 그래도 클래스 번역은 다르다
원문: 기관장치/길을 찾는 이/13시대
Class: 분류/계열/클래스
Barbarian: 야만인/야인/야인
Bard: 음유시인/음유시인/음유시인
Cleric: 사제/성직자/사제
Druid: 드루이드/자연숭배가/드루이드
Fighter: 투사/전사/전사
Monk: 수도사/무승/?
Paladin: 성기사/성기사/성기사
Ranger: 순찰자/순찰자/레인저
Rogue: 불한당/도적/도적
Wizard: 마법사/법술사/마법사
Sorcerer: 요술사/마력사/주술사
바바리안 = 야인은 뭐 납득할 수 있는 번역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놈의 야인시대가 바바리안 에이지가 되어 버리는 문제가…
"야인시대"의 "야인"은 "거친 사람들"이라는 의미 아냐?
그럼 야인시대는 더 에이지 오브 터프 가이즈겠지
협잡꾼
아니면 간단하게 터프가이즈 타임
아니 내 머릿속에서 그렇게 치환된다는 거지 정색하는 게 아니니...
영역: 협잡/환상
전투당 한 번, 당신이 적과 접전 중일 때 짧은 행동으로 d20을 (당신의 “속임수 주사위”를) 굴립니다.
다음 당신의 턴 시작 이후 자유 행동으로, 막 공격을 한 근처 아군 또는 적에게 당신의 속임수 주사위를 줍니다. 속임수 주사위의 결과가 그들의 공격 굴림을 대체합니다.
협잡/환상의 발현: 이 전투에, 자신의 턴 동안 당신과 접전에 든 적이 당신에게 하는 공격은 순수 홀수 굴림에 빗맞게 됩니다.
용사 특기
당신의 속임수 주사위는 공격 굴림 뿐만이 아니라 아무 d20 굴림 하나에 대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전설 특기
당신은 전투마다 첫번째로 고조 주사위가 3+에 도달한 때에, 사용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속임수 주사위를 얻습니다.
후후... 협잡이라는 단어는 이미 써버렸다!
보통 플레이할땐 원문그대로 쓰지않나.
반 원문 반 번역... 정도 아니려나
ㄴ 그렇게 생각해보니 그렇네. 표상이라는 말은쓰면서 표상명은 오크로드 리치킹처럼 원문으로 쓰고 그러네;;;;
자! 그럼 원문이 한글인 기관장치 표상들은 어때?
ㄴ 안돼겠어..요정 난장이 난장이벼림에서 지지침;;;;;
아 표상들 이야기였구나 기관장치표상들은 별거부감이 없던데? 괜찮은거같아
그럼 이제 어서 여명대, 옛 영웅, 신비령, 떼거리 현자, 성견자, 달빛 갈퀴, 용권, 룬장이, 제왕, 군벌, 잿불아가리, 대상인, 새앙쥐 조합, 나락 주군, 장로 이무기, 피칠갑 기사, 영원신부, 주검 신관, 검은 깃발, 그림자회, 외눈이 나오는 캠페인을 하는 거시다
흑... 흑... 몇몇 표상의 이름을 봤을 때 떠오르는 느낌만 좀 말해줄 수 있을까? 참고하려구....
띠용 지웠어!
저중 몇개는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 근데 통짜로 켐페인같은거로 묶어서 나오지 않는이상에는 표상만 바꿔갈기엔 귀찮기도 하고.. 용제국과표상중심으로 지금 팀에서 돌리는 상용자료나 자체설정같은거도 제법있어서 당분간은 바꾸지 않을듯하다 ^^;;
헐 오타수정 하느라 ;; 떼거리현자같은건 좋더라 취향저격임 -ㅅ-;
흐음 고마와양
퍼그나짤 어디?
달빛갈퀴는 설명은 멋진데 표상명이랑 설명이란 직관적으로 연결이 잘안되는거같다. 영원신부는 롤스같은건가? 이친구도 직관적으로 잘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음. 용권은 설명이랑 표상명둘다 잘어울리고 멋진듯. 장로이무기도 씨서팬트같은거랑 잘 연결되지 않는 네이밍인듯. / 글쓰다보니 몇개는 우리팀 켐페인에 가져다가 잊혀지고 타락한 옛표상이나 표상위를 노리는 도전자들 같은걸로 써보고 싶네. 13시대 디자이너들이 쓴글중에 오크로드의 표상자리를 노리는 리자드맨왕 같은 설정도 있었던게 문득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