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교훈적이고 아이러니하기까지한 멋진 반전을 매주 증흑적으로 생각해내는 창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함
[일반] 줬다뺏기에서 희열을 느끼는 마스터
익명(220.118)
2017-10-0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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