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이 그렇게 안 되어있는데 뭘.
운영진이 물갈이론에 반응할 정도로 성실한(혹은 여론에 신경쓰는) 운영진이었으면 뭔가 반응이 벌써 나왔겠지.
그리고 행사 때려쳐야 된다고 에픽플레이에서 누가 이야기 했는데 이건 개인적으로 동의함.
네캎 운영진에 모 씨가 남아있는거도 그놈의 행사 때문에 요청해서 남았다는 말도 있던데
그럼 카페 운영진은 여전히 티알클과 관계가 있는거고 행사를 그만둬서라도 끊어야지.
시스템이 그렇게 안 되어있는데 뭘.
운영진이 물갈이론에 반응할 정도로 성실한(혹은 여론에 신경쓰는) 운영진이었으면 뭔가 반응이 벌써 나왔겠지.
그리고 행사 때려쳐야 된다고 에픽플레이에서 누가 이야기 했는데 이건 개인적으로 동의함.
네캎 운영진에 모 씨가 남아있는거도 그놈의 행사 때문에 요청해서 남았다는 말도 있던데
그럼 카페 운영진은 여전히 티알클과 관계가 있는거고 행사를 그만둬서라도 끊어야지.
사실 알피지 출판사들 생겼으니 거기서 자체적으로 하는게 맞긴하다
좀 더 현실적으로 이야기 해서 행사 규모 절반으로 줄여서 시행하면 신참 스텝들끼리도 행사 진행 가능하다고 봄.
ㄴ카페가 행사를 여는거야 문제될 건 아닌데, 그게 투명하게 진행되는거도 아니니까.
행사 진행 요원만 따로 떼어서 다른 조직으로 편성한 후에 출판사들에게 후원받으면서 행사 진행 하는것도...
행사가 투명하게 진행되지 않는다는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일플용 카페 따로 만들기
행사에 돈을 내고 참석하는데 그 회계가 투명한가. 진행 과정은 어떻게 되었나. 이런게 하나도 없잖음.
근데 일플과 캠프는 버리기 아까운 시스템이라고 생각함
일플은 유지해야겠지만 캠프는 없어져도 된다고 생각함. 사건 사고만 생기는 행사.
ㄴ캠프에 사건 사고가 있엇노?
일플용 카페 만들기 좋다고 생각함. 게시판 관리 정도야 노하우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도 않음.
모든 캠프에 참여한건 아니지만 내가 참여한 캠프에는 크고 작은 사고가 있었다.
크고 작은? 씨발 덜덜하노;
폭행이나 그 이상의 수준은 아니었지만 참가자중 한명의 건강이 악화되셔서 실려간적도 있고, 술먹고 진상부린 회원도 있었고.
ㄴ큰 사고는 몇번 없긴 했을걸. 서로 싸우고 그런 거는 아닐거임.
앗 밀렸군.
알려줘서 고맙더. 역시 여러 덕후들이 모이니 변수들이 생기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