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RPG의 이름은 AKUMA...어딜 봐도 완벽하게 일산(혹은 그에 영향받은 극동) RPG인데,양키... 그것도 스페인 RPG라고 한다......녹터널 미디어에서 영어판 킥스타터를 할 예정이라고 하더니 1년째 미 진행인 모양그러고보니 영어보다 스페인어가 사용자 숫자는 더 많았던가...
suge
아니마 짭?
일곱초밥도 그렇고 묘하게 스페인산 RPG가 드문드문 보임. 사용자가 그리 많아서 그런가?
세븐스시 스페인산이었나? 몰랐어... 요새는 스웨덴 RPG가 꽤 눈에 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도 딱 아니마 짭 생각나더만
세븐스시는 뼈속부터 양키임;;
아니마도 원래 스페인산이었네... 깨달음을 얻는 저녁이로군...
아 실수. 스페인산이래. 스페인 번역.
과거의 양키센스가 없어지고 비쥬얼이 죄다 일본풍이 되어가네.
이게 바로 일본의 문화력이라고 하는거지.. 서양인들이 스스로를 아시아인 처럼 그리고 있음... 미국 그래픽노블의 느낌이 완전히 사라지고 망가풍 그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