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2판의 스태미너/터프니스 룰을 맥시멈으로 쓴 d20 어반 아르카나 SF 버전을 하게 될 것이야.
그냥 테크놀러지 가이드북만 써서 할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 그래. 함선 스턴트 룰은 좀 간결하게 뽑긴했음.
그런데 결국 한 파티가 배 하나에 몰아타면 FTL이 아니라 이거 굴리고 저거굴리는 주사위 셔틀이 될뿐인건 똑같음ㅋ
M&M 2판의 스태미너/터프니스 룰을 맥시멈으로 쓴 d20 어반 아르카나 SF 버전을 하게 될 것이야.
그냥 테크놀러지 가이드북만 써서 할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 그래. 함선 스턴트 룰은 좀 간결하게 뽑긴했음.
그런데 결국 한 파티가 배 하나에 몰아타면 FTL이 아니라 이거 굴리고 저거굴리는 주사위 셔틀이 될뿐인건 똑같음ㅋ
내가 M&M을 참 좋은 게임이라 생각하면서도 안 하는 게 그놈의 터프니스 시스템 때문인데......
희생정신에 감사한다
rpg로 함선 플레이 자체가 모순적인 듯
ㄴ그래서 첫 소사이어티 시나리오가 스타폭스였다고 한다.
혹 지뢰밭으로 달려갈 용자가 있다면 컴패니언 - 디스턴트 월드는 다 읽고가라. 모르는플레이어의 흔한 질문 하나에 허벅지부터 날아가는 수가 있다. 그정도로 아무것도 없는 룰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