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단순히 장르는 제껴놓고서라도
D&D가 표방하는 "던전과 용" 이라는 이미지가 어느정도 독자들에게 공유되는 것과는 정 반대로
메이지는 진짜로 메이지의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관한 이미지가 모두 다를거라고 생각함
엥?
이거 생각해보니 완전 '메이지' 그 자체 아니냐
각자의 패러다임이 모두 다른 것처럼 독자들의 이미지도 모두 다름 ㅎㄷㄷ;; 4차원의 벽을 뚫고 나가는 프랙탈 룰 메이지 ㄷㄷㄷ
걍 단순히 장르는 제껴놓고서라도
D&D가 표방하는 "던전과 용" 이라는 이미지가 어느정도 독자들에게 공유되는 것과는 정 반대로
메이지는 진짜로 메이지의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관한 이미지가 모두 다를거라고 생각함
엥?
이거 생각해보니 완전 '메이지' 그 자체 아니냐
각자의 패러다임이 모두 다른 것처럼 독자들의 이미지도 모두 다름 ㅎㄷㄷ;; 4차원의 벽을 뚫고 나가는 프랙탈 룰 메이지 ㄷㄷㄷ
뭐어~ 프랙탈?
플이 터지는 것도 사실 메이지가 마법을 쓰며 쌓인 패러독스가 작용하는 거라던가
ㄴ ㅇㅇ 내가 보기에도 그럼
그럼 플레이도 못하고 터지는 건 누구 업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