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면에서 펀딩 시작한 사람은 모두를 위해 조금 더 노력하는 거지. 나는 아마추어가 펀딩할 때는 조금 실수가 있더라도 이해해줄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ㅌㅇㅋ은 출판사 잖아? 출판사의 실수(이젠 실수 그 이상이 되었지만)는 용인될 수 없고, 실수 했을때는 책임을 저야지. ㅌㅇㅋ은 아직 아마추어리즘에서 못벗어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