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이 은신판정을 함. 적들이 딱히 당신이 있다는것을 모를테니(알면 기습자체가 불가능할테니까) 판정의 난이도는 적의 수동인지(패시브 퍼셉션. 몬스터마다 정해져 있음)임. 당연히 숨을곳이 있어야하고, 시도인원 중 절반이상이 성공하면 됨. 실패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도와줬다는식.
2. 은엄폐물에서 나온다
여기서 기습라운드 시작. 일단 우선권을 굴리고, 기습라운드에는 pc만 행동함.
3.첫 라운드
이게 골때리는데 기습라운드가 끝나고 첫 라운드에서는 우선권 상관없이 기습당한측은 \'가장 마지막에\'행동함. 기습을 성공했다면 모를까, 너희가 당한쪽이라면...? 명운을 빈다.
아, 참고로 기습라운드는 기습당했으니 아직 전투가 시작된것도 아니고, 첫라운드는 마지막에 턴을 받으니 아래 어쌔신 같은경우는 '기습시 2번의 암습기회'가 있겠지? 서프라이즈된 적은 당연히 이익받고 때리고, 어쌔신은 전투개시후 아직 턴을 받지 않은 대상을 공격할때 이익을 받으니까. 돚거는 이익받고 공격할때 암습피해를 가하고 말이야.
flat foot으로 2대 쳐맞고 시작하는고만
ㄴ안타깝게도 5판에는 플랫풋이 없어. 기습당한 상태가 있을뿐이지. AC도 그대로고 다른건 리액션을 못하고 한라운드 통째로 날려먹는다는것.
뉘예뉘예 / 너 잘못 알고있는거 같은데? 5판은 기습 라운드가 따로 없다. 그리고 첫 라운드 다음 라운드에서 기습당한쪽은 가장 마지막에 행동한다는 것도 없는 얘긴데.
ㄴ 오 잘못본게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