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들은 왜곡된 회의록..""잘못된 욕망 이런거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위그
"귀여운 사막여우 플필을 사용하는 회원을 강퇴해도 되는가"
"프로메테우스네요!" "ㅋㅋㅋㅋㅋ프로메테우스도 범죄자인데."
"청소부 말고 자동 청소로봇으로 비유했어야.." "스탭고?"
"왜 마음대로 제 의견을 왜곡하십니까. 에픽 플레이에 막대한.." "저도 강퇴당합니까?"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만약에 청소부원이라고 한다면 청소부원은 쓰레기를 치우는 역할이다, 청소부원이 쓰레기를 치웠다, 쓰레기는 사막여우다, 사막여우는 쓰레기다..? 아하.. 아하.."
"아니란 이야기죠. 사막여우님이 쓰레기가 아니니까." "아니면 스탭이 청소부가 아닐 수도 있고." "그렇죠. 장난으로 한 이야기고 청소부원이라는 비유 자체가 좀 아니라고 봅니다"
대충 이런 내용인듯. 내 귀가 이상할 수 있으니 에픽플레이를 직접 들어보아라.
나는 에픽 플레이를 왜곡하지 않았다!
일단 유출이 잘못이라는 이야기는 하네.(근데 위법일리가. 내가 잘못 들었나)
이건 내 의견과 다르지만, 어쨌든 초반부분만 들어보면 그냥 카페 까는 내용인듯 ㅋㅋㅋ
에픽플레이 들어볼만한듯. 재밌네.
나도 들었는데 상당히 카페 까는 내용임. 오히려 스텝이 아닌 하크는 카페의 현재 체제가 현실적으로 바뀌는게 어렵다고 생각하는 쪽이고... 위그? 라는 사람은 자기가 할 수 있는 한에선 최대한 깐 것 같던데?
공정한 웃음대법관 레에이픽플
할 수 있는데 까지는 한거 같더라
통신비밀보호법 제 14조였나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의 대화를 녹취하는 게 불법이고 효력이 없는 거지, ㅅㅁㅇㅇ가 당사자로서 대화에 참가했다면 내용을 말하는 건 고사하고 녹취해서 통째로 공개해버려도 불법이 아니다. 또 대화 내용 중에 이 내용을 공개하지 말자는 계약 같은 걸 하지 않았다면 역시 걸고 넘어질 여지가 없고.
ㄴ그냥 뭐 도의적인 문제를 삼은듯
ㄴ위법이라길래 ㅋ
진짜 위법이라는게 아니라, 그냥 설명하다보니 위법이란 단어가 생각나서 썼다는 느낌이었어. 개인적인 감상. 뭐 아니면 진짜 위법 급의 사고로 여기는 걸 수도 있고.
ㄴㄴㅇㅇ 글치. 내가 보기엔 회의록 유출하면 안된다는 이야기 하지도 않았을듯. 애초에 유출 자체도 회의록 유출이 아니었고 -_-; 사막여우가 신입스탭인걸 감안하면 사막여우를 징계하려면 선임스탭들이 스탭관련교육(?)을 잘못했던 부분도 고려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