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엔 trpg 이야기를 하고 현인들과도 교류하던 아이였지만

어느 순간 텍섹의 맛을 알아 계속 그것만 떠들던 시기도 있었음

요즘엔 사춘기가 약간 지났는지 현자타임을 느끼는 모양이지만

턀갤쟝...잘 크길. 우유도 많이 먹고.